지난 과거 ‘동상이몽’에 강경준 장신영 부부가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최근 둘째까지 태어나 이들 부부의 근황에 올라올 때마다 화제가 되곤 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전남편 위승철과의 이혼에 대한 배경 까지 조명되고있는데요. 자세히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과거에 개의치 않고 현재의 삶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장신영의 과거에 대해 궁금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장신영의 전남편에 이혼사유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신영 전남편 위승철 결혼 그리고 이혼


장신영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 입니다.

2006년 장신영은 당시 2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을 촬영할 당시 지인의 소개로 인해 전남편 위승철을 만났습니다.

당시 위승철 나이가 28살이였고 배용준의 소속 기획사 BOF 마케팅 이사로 활동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둘은 백년 가약을 맺었지만 결혼 3년만에 이혼을 하게됐고 또한 아들까지 장신영이 키우기로 하면서 화제가 됐었습니다.


보통 이혼 사유로는 성격차이가 많긴 한데 장신영 경우는 좀 다르긴 했습니다.



전남편 위승철을 검찰에 고소한 사건이 공개가 됐었고 당시 보도매체에 따르면 위승철이 장신영의 명의를 이용해서 명의도용 계약을을 임의로 진행했 던 것에 고소를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결혼 한달만에 장신영의 동의도 없이 해당 명의를 기반으로 연대보증은 물론 차용증까지 작성한 사실이 드러났었습니다.



또 장신영의 측근 인터뷰를 보면 빚 문제 또한 이혼하게 된 이유에 크게 작용했다고 하는데요.

장신영 전남편 위승철이 사업실패로 인해 많은 빚도 졌고 서로에 대한 신뢰도 잃으며 이혼을 만류했지만 파혼까지 하게 됐다는 내용도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세간에 알려지게 되면서 이른 나이에 결혼했던 장신영에 파혼 소식과 더불어 아들에 대한 양육권 등 팬들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혼에 대한 사유 이유들이 밝혀짐과 동시 장신영은 "아들이 밝고 건강하게 크는 게 가장 큰 바램이다"라고 하며 당시 이혼의 아픔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일을 하며 잊으려 했던 장신영의 심경도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전남편 위승철과 이혼 후 결혼에 대한 생각을 갖지 않다가 지금의 현 남편인 배우 강경준을 만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배우 강경준(1983년생, 올해 나이 38세)이 폭풍 성장한 둘째 아들을 SNS에 공개해 화제가 됐었습니다.

강경준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앉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우 군은 쌓여있는 장난감 앞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엄마 아빠를 똑 닮은 귀엽고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편 또 장신영(1984년생, 올해 나이 37세)은 지난 2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안이(첫째 아들) 졸업기념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었는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와 두 아들이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정안 군이 동생을 안고 있는 등 화목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한편 강경준 장신영의 자녀인 두 아들의 나이도 궁금해 하시는분들도 있는데요.

첫째 아들 강정안은 2007년생 올해 나이 14살이며, 둘째 아들 강정우는 2019년생 올해나이 2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