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가 함소원의 애잔한 눈물과 백지영의 폭풍 오열이 담긴 선공개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채널A ‘아이콘택트’ 제작진은 눈맞춤방에 앉아 있는 함소원과 스페셜 MC로 이날의 눈맞춤을 지켜본 백지영의 모습을 두 편의 영상을 통해 선공개했다.

옅은 미소를 띠고 눈맞춤방에 앉은 함소원은 애잔하기 그지없는 눈빛으로 앞에 앉은 누군가를 지그시 바라보고, 애정과 미안함이 교차하는 표정을 짓는다. 처음에는 평온해 보이던 함소원은 생각이 많아진 듯 흔들리는 눈빛을 보이다가 마침내 눈물을 떨궜다.

그리고 함소원의 눈맞춤을 지켜보던 백지영은 울컥한 나머지 흐느끼기 시작하고, 옆에 앉아 있던 MC 하하가 백지영의 어깨를 두드려 줘 더욱 숙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스페셜 MC 백지영이 심순덕 시인의 시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를 낭송했다. 이 시 낭송을 배경으로 눈맞춤방의 함소원은 상대방에게 “다음 생에는 꼭 내 딸로 태어나. 내가 정말 잘 해 줄게”라고 말해, 이날의 의미심장한 눈맞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함소원의 애잔한 눈빛과 백지영의 폭풍 오열에 얽힌 사연은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공개된다.

다음주예고를 보니까 함소원이 아주 슬프게 울고 백지영이 시를 읊으면서 울더라구요

무슨사연일지? 궁금한데요!

그 전에, 함소원♥진화 부부가 이사한 새집을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시청자들은 새로 이사간 함소원 집 위치에 대해 크게 관심이 급증했었습니다.

함소원네는 새집으로 이사 가기 위해 짐을 쌌습니다.

세 사람은 새집에 들어가기 전 장작패기로 액운을 물리치고 짐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새집은 화이트 바탕에 금색 문틀, 금색 손잡이, 금색 조명 등 곳곳에 골드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로 깔끔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동시에 갖췄습니다.

입구 복도는 넓고 거실 역시 함소원·진화의 딸 혜정이 뛰어다니며 자유롭게 놀아도 될 만큼 널찍했습니다.

혜정이 전용방도 생겼고, 여유분의 다용도 방도 있었습니다.

마마가 사용할 방의 침대는 나전칠기로 장식돼 화려함을 더했습니다.

함소원은 "어머니가 인테리어를 싹 해주신다고 하셨다. 특히 주방 인테리어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말했습니다.

'숲세권'인 새집 앞에는 비닐하우스도 있었는데요.

함소원은 "도심 속 전원생활을 꿈꿨는데 이룰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한편, 함소원 집 위치 동네 어디 빌라에 대한 정보는 정확한 위치까진 드러나진 않았지만 인덕원 빌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