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아나운서와 공개 열애 중인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식에 대해 언급했다.

전현무는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예능프로그램 ‘TMI NEWS’에서 결혼식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충격적인 결혼 발표로 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든 아이돌 랭킹에 대해서 알아봤다. 보이그룹 틴탑 멤버 창조와 걸그룹 에이핑크 초롱이 인턴기자로 출연해 활약했다.

MC장도연은 이날 ‘결혼을 하게 된다면 화려하게 하고 싶냐, 이효리처럼 스몰웨딩으로 하고 싶냐’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대해서 전현무는 “나는 매번 달라진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스몰웨딩이 트렌드일 때는 스몰웨딩이 멋져 보였다. 원빈, 이나영 씨가 굉장히 스몰하게 하지 않았냐. 밭에서 한 거. 내가 밭이 잘 어울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러면서 현재 생각에 대해서는 “지금은 호텔에서 하고 싶다. 다들 연예인이라 비공개로 결혼하지 않냐. 나는 완전 공개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 전현무는 강남과 이상화 부부의 열애 사실을 일찌감치 알고 있었지만 비밀을 지켰던 사연도 공개했다.

전현무가 현재 이혜성 아나운서와 공개 열애 중인 만큼 이날 방송에서의 결혼식 발언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15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방송 등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김 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방송인 전현무와 KBS 아 본인 은서 이혜성이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어요. 방송인들에 따르면 전현무와 이혜선, 아본인 은서는 최근 좋은 상념으로 망봉인 집을 잇고 있고, 두 사람은 KBS 선후배 사이에 여러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어 사이가 좋아졌다는 소문입니다.

최근 두 사람은 KBS 예능프로그램 사장 귀의 본인 귀 기자인 간다소음회에 본인 나란히 등장하기도 했고, 그 당시 이혜선 아본인 은서는 간다소음회의 진행 MC로 전현무는 출연자로 자리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앞서 5월 방송된 해피투게더4에서 다 같이 출연하기도 했고, 현재 이혜선 아본인 은서가 진행 중인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선입니다에서 전현무가 첫 게스트로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이혜선 님, 저는 1992년 11월 26일에 경기도 고양시에서 태어났고, 안곡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쁘지 않고 2016년에 KBS 공채 43기가 되었습니다.



방송인 전현무는 1977년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에서 무당독남으로 태어났고, 큰아버지 정무식 박사는 한국 최고의 이론화학자이자 수박사로 유명했던 분으로 아버지 정민식이 판사로 알려진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법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경영학을 전공한 일반 회사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안과인 은서가 되고 싶은 계기는 손범수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보고 어릴 때부터 꿈을 키워 2003년 조선일보 공채 43기 기자로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사내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일주일 만에 사직, 2004년~2005년 YTN 공채 8기 아과인 은서를 거쳐 2006년 KBS 32기 공채 아과인 은서로 허가받아 활동했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키워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