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성 혼전임신 루머에 '발끈'…
구지성 나이 1983년생으로 2020년 올해 38세입니다. 구지성 키 173cm, 몸무게 52kg입니다. 구지성은 2009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에서 레이싱모델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에는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써 활동도 시작하였으며 수 많은 영화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2011년에는 '나쁜남자'라는 앨범을 발매하면서 가수 구지성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구지성의 남편은 동갑내기로 알려져 있고 직업은 회사원이라고 합니다!


구지성이 해명을 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레이싱모델 출신 연기자 구지성이 혼전 임신 루머를 해명을 했네요!!


2020년 4월 17일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예전에...결혼기사가 나가고 나서 임신사실을 먼저 고백하고 혼전임신이라고 많은 꾸지람을 들었어요. 챙피한줄 알아라. 내자식이 이런뉴스볼까 무섭다' 임신중에 그런글들을 볼때마다 많이 속상했어요. 실은... 저는 혼전 임신이 아니에요. 혼인신고는 결혼식을 하기전인 2018년도에 했기때문이에요"라고 혼전임신 루머에 대해서 해명한 구지성이네요!




 구지성은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서 "소윤이는 시험관시술로 태어난 아기입니다. 물론 시험관 시술을 하기위해서 혼인신고부터 해야했구요.. 저는 난소기능저하 라는 질병을 가지고 있었기에 시험관 시술을 택했어요"라고 혼전임신은 절대로 아님을 해명했네요!!.

구지성은 지난해 결혼 소식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려 화제가 되었는데,  이에 혼전 임신 루머가 퍼졌었죠.  구지성은 실제로 혼인 신고는 2018년 했다고 밝히며 루머를 일축했습니다.


구지성이 혼전임신 루머가 많이 돌았는데 드디어 시원하게 해명을 해줬군요!
이어 구지성은 "혼전임신이 나쁘단 생각은 없다. 실은 저는 혼전임신이 아니다. 혼인 신고는 결혼식을 하기 전인 2018년에 했기 때문"이라며 "딸 소윤이는 시험관 시술로 태어난 아기다.


또 수차례의 유산 위기 탓에 체중이 약 30kg 증가했다고 이야기한 뒤 "출산 후 10일 만에 18kg이 빠졌으나 산후풍이 왔었고 현재는 아직 자반증 증상이 남아있다. 몸무게는 10kg 숙제가 아직 남아있다"

구지성씨 시험관으로 임신하는거 힘들었을텐데..  혼전임신 루머까지 돌면서 많이 힘들었겠네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