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은 1986년 4월 7일 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며, 고향은 경기도 고향시 덕양구 토당동으로 알려져있다.


최근 배우 전소민 계약논의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전소민이 '런닝맨' 동료 이광수와 한솥밥을 먹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 매체는 15일 "최근 전소민이 이광수가 속해 있는 킹콩 바이 스타쉽과 전속 계약 논의를 가졌다. 현재 최종 조율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소민은 2017년부터 이광수와 함께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기존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킹콩 바이 스타쉽으로 거취를 정할 전망입니다.


킹콩by스타쉽 측에 의하면 전소민과 전속계약을 논의중인 단계라고 전했다.

킹콩by스타쉽에는 배우 이광수가 소속돼어 있어 전소민과 같은 런닝맨 멤버이다.

전소민♥이광수, 티격태격 꽁냥꽁냥 “너 나 좋아하냐” 《Running Man ...



앞서 전소민은 악플러 논란이 일기도 했었다.


전소민은 2018년 개그맨 양세찬과 함께 새 멤버로 합류해 '런닝맨'에서 활약 중이지만 원년 멤버가 아닌 전소민에게 상당수 해외 팬들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전소민 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지속해서 악플과 악성 메시지를 보냈던 것으로 드러났다.


오늘은 악플러에 시달리고 있는 전소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전소민 동생이 누나 전소민 악플러에 대해 공개 저격에 나섰다.



전소민 동생 전모씨는 지난 13일, 악플러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게 너무 많이 옴”이라는 설명과 함께 자신이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공개된 캡처 이미지에는 "전소민을 런닝맨에서 퇴장시키거나 가족이 저주를 받아라" "언니(누나)에게 런닝맨 프로그램을 중단하라고 조언하라" "전소민은 런닝맨을 나가라" 등 온갖 악성 메시지들이 담겨있다.


전소민은 <런닝맨>을 통해 해외 팬들의 악플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던 바 있다.


전소민은 현재 건강 문제로 휴식 중이다. 지난달 30일 '런닝맨' 촬영 중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아 MRI 등 검사를 마쳤고 '피로가 누적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당시 전소민의 소속사는 “의료진 진단에 따라 한 달 정도 치료와 휴식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런닝맨> 악플러들의 악플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