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이 아들 정우의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강경준이 폭풍 성장한 둘째 아들을 공개했답니다. 강경준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앉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우 군은 쌓여있는 장난감 앞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답니다. 엄마 아빠를 똑 닮은 귀엽고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답니다. 앉아 있는 모습이 귀엽고 깜찍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둘째 아들 정우의 근황을 보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아기는 또 엄마, 아빠 닮아서 너무 예쁘게 생겼네", "살도 빼면될거같아여" 등 반응을 보였다.

아빠의 좋은 점만 빼닮은 듯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또한 앉아 있는 모습이 귀엽다.

한편 배우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최근 둘째 정우를 득남했다.


2009년 이혼의 아픔을 겪은 장신영에게는 아들 정안 군이 있다. 강경준과 장신영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세 사람이 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았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2013년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강경준을 만나 5년간 교제했다. 이후 지난해 5월 정식 결혼해 부부가 됐다. 지난 7월 장신영과 강경준은 두 번째 임신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 7월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많은 지지를 받았다.

첫째 아들 강정안(2007년 4월 2일생).
둘째 아들 강정우(2019년 9월 29일생).

박선영은 강경준에게 "둘째가 태어났을 때 눈물로 한강을 이뤘다고 한다. 무슨 이야기냐"고 물었다. 이에 강경준은 ”주변에서 자주 운다는 얘기를 듣긴 했다. 그래서 간호사와 의사도 나한테 '너무 울지 마세요', '많이 울 것 같은데'라고 하더라. 너무 부끄러웠다. 그래서 아기가 씻으러 올라갈 때 혼자 복도에 앉아서 울었다"고 당시를 회상...

너무 존경스럽고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백년만년 오래오래 행복한 생활 게속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