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

1965년 2월6일 나이 56세

강수지

1967년 5월20일 나이 54세

90년대 후반에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었던 김국진은 2002년도에 탤런트 이윤성과 결혼하여 많은 화제가 되었지만, 결혼 약 2년 여만에 파경을 맞아서 주변을 안타깝게 하였습니다.

오랜시간동안 슬럼프를 겪었던 김국진은 방송 출연도 거의 하지 않았고, 프로골퍼에 도전하였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하였었는데요.


개그, 방송, 골프 그 어떠한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다며 후회의 진심을 고백하기도 했었던 김국진!

김국진 전부인 이윤성, 이혼이유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더라구요. 김국진은 평소 외출도 잘 하지 않을 정도로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성격은 결혼를 하고서도 쉽게 고쳐지지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부분은 서로의 성격을 이하는 것에 부족한 면으로 작용하였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윤성은 과거 방송 인터뷰시 이혼 당시를 설명하기도 했었습니다.

김국진 전부인 이윤성은 자녀가 잘되어서 잘사는 것이 진정한 효도라고 하였는데요. 이혼 당시 부모님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것 같아 죄송스러운 마음이 컸지만 '살기 위해 헤어졌다' 고 털어놓기도 하였습니다.


이윤성은 오갈 곳이 없어지게 되자 결국 가게되는 것은 엄마였다고 하면서 주위에 아무리 좋은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부모 곁에 있을 때가 가장 편하다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김국진 이윤성의 이혼이유를 살펴보자면 성격차이의 이유가 큰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윤성은 둘다 연예인이어서 매니저가 챙겨주는 생활에 익숙해져 있었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 말하자 김국진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다고 합니다.

사소한 일화이긴 하지만, 이윤성은 커플모임에서도 한 남자가 부인의 빵에 탄 부분을 보고 탄 음식은 몸에 좋지 않다고 제거해주는 모습을 보았는데, 김국진은 그런 것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지 않아 비교된다고 밝힌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김국진도 비록 농담이긴하였지만 이윤성이 다른 남편과 본인을 비교하는 말을 하면 마음이 아팠다고 하는군요. 비교를 당하면 아내와 외출하여 길을 걸어도 무시당하는 것 같고 열등감도 생겼다고 합니다.


김국진과 이윤성은 임신을 하기도 하였지만, 유산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윤성은 김국진과 이혼하고 3년 정도만에 치과의사 홍지호와 재혼하여서 슬하에 1남1녀를 두었고 지금까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 중입니다.


김국진은 알려진대로 '불타는 청춘' 에서 인연을 맺은 강수지와 공개열애를 인정하였고, 2018년도에 결혼하였으며 방송을 통해 그들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에서 구례 현천마을을 재방문한 ‘국수부부’ 강수지&김국진이 연애 전 강수지의 ‘보름간 잠수’ 사건 후일담을 들려준다.

11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서는 현천마을 이웃 전인화 허재 김종민 조병규와 같이 봄맞이 쑥 캐기에 나선 강수지&김국진 부부가 설렘폭발 러브스토리를 꺼낸다.

이전 방송에서 김국진은 “본격적으로 연애하기 전이었는데, 전화로 강수지에게 ‘나 어때’라고 한 마디 했어요. 그런데 대답을 안 하고 보름 동안 연락도 없더라”라고 ‘국수부부’의 과거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이날 김종민은 강수지에게 “김국진 선배님이 고백을 하셨는데 보름 동안 잠수 타셨다면서요”라며 “그 때 왜 그러셨어요”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김국진은 “고백은 아니고, 그냥 물어본 거지”라며 쑥스러워했고, 김종민은 “싫었던 거예요”라고 강수지에게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그러자 강수지는 “잠수한 건 아니었어. 20년을 알고 지낸 사이인데...너무 놀라서 이걸 어찌 대답해야 할 지 몰랐던 거지”라며 얼굴을 붉혔습니다.

이후 강수지는 “그래서 제가 나중에 ‘그게 그런 말이었느냐’고 문자를 보냈고, 그 뒤에 자연스럽게 통화하게 됐잖아요”라며 “사실 옛날부터 나를 예뻐하는 건 좀 알 수 있었어”라고도 덧붙여 모두를 환호하게 만들었습니다 선배들의 연애담을 듣던 조병규는 “촉이라는 게 있죠. 어떤 한 단어로 형용할 수 없는...”이라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어 김종민은 김국진에게 “강수지 선배님한테 그냥 만나자고는 안 하셨어요”라고 물었고, 김국진은 “난 그런 스타일 아니야”라며 “생각보다 멋진 남자라서, 딱 한 마디만 하거든”이라고 무게를 잡으며 대답했어요.

‘멋진 남자’ 김국진이 했던 마성의 ‘딱 한 마디’가 공개되자, 스튜디오 VCR로 이 화면을 다시 보던 강수지&김국진은 침묵 속에 ‘오글오글’한 분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해 폭소를 유발시켰습니다.는 후문입니다

‘국수부부’ 강수지&김국진의 봄기운처럼 설레는 러브스토리 풀 버전은 11일 오후 9시 10분 ‘자연스럽게’에서 공개됩니다.

​월 결혼 기념일, 김국진-강수지 부부는 결혼사진을 공개했다. 꽃밭에 선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이 시청자의 부러움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