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배우 김승현이 아내 장정윤 작가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김승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집밥이 답이다”라며 “내조의 여왕 장 작가”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김승현은 식탁 위 정갈하게 잘 차려진 집밥을 앞에 두고, 기도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김승현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음식을 차린 아내 장 작가를 자랑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깨소금 냄새 폴폴 풍기는 이들 신혼집의 인테리어 역시 눈길을 끄는 부분. 8각 금속 거울과 대리석 식탁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따뜻한 색감의 스피커와 포인트가 된 노란색 꽃 역시, 신혼집 인테리어를 더욱 아름답게 완성시키고 있다.

김승현은 ‘알토란’ 작가 장정윤 작가와 해당 프로그램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김승현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고정 출연을 하면서 그동안의 하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김승현은 대한민국의 남자배우로 1981년생으로 1998년에 데뷔를 했었습니다. 씨앤씨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예능방송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본격적으로 연기생활을 시작하려고 할 때 개인적인 일로 결국 드라마 학교2에 캐스팅된 것만으로도 끝났었는데요. 나중에 알게 된 것이었지만 어린 나이에 아이를 갖게 되어 그로 인해 연예계 활동을 활발하게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책임감 가지고 키운 것에 대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리기에 충분했는데요. 예능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 그는 잊혀졌던 인지도를 차츰 높이고 가족들과 함께 광고를 찍는 등 그의 인생에 있어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살림하는 남자들이란 방송프로그램을 통해서 그는 2018년에는 버라이어티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기도 했는데요. 함께 출연하던 그의 부모님은 베스트 커플상을 받는 등 2018년 KBS 연예대상에서 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로 광고 속에서 김승현과 그의 가족들을 여러번 볼 수 있었는데요. 동생이며 딸까지 온 가족 모두가 서울우유 광고를 찍기도 하였고 그 이후로도 다양한 광고를 통해 대중들한테 사랑받는 유명인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배우 김승현에게 있어 2018년은 다시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해였다면 2019년에는 새로운 사랑을 찾은 해이기도 한데요. 올 1월에 결혼을 발표하면서 그동안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는 사람이 있음을 밝혀였었는데요.

사실 아이는 있지만 정식으로 결혼은 한적이 없는 그이기에 이번이 초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첫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딸아이의 엄마를 많이 좋아했지만 결혼 하기 전에 서로간의 오해로 결국 이별을 맞게 되었다고 방송에서도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이제라도 미래를 함께 할 수 있는 와이프를 얻게 되어 지난 날의 상처는 잊고 딸과 함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는 마음이 큽니다. 그를 좋아하는 시청자들 역시 같은 마음일텐데요.

배우 김승현의 배우자로 알려지게 된 여자친구는 현재 방송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크게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MBN에서 진행하고 있는 방송프로그램인 알토란의 작가라고 합니다.

배우 김승현이 고정적으로 출연하는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이제 그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한 것도 사실인데요. 결혼을 하게 되면서 새로워졌을 그의 삶이 공개된다고 하니 여러분들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방송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