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나이 고향 프로필 남편 김원효

심진화는 1980년 6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입니다. 심진화 학력은 가야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진화 김원효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교제한지 약 6개월 만에 9월 25일 서울 영등포구 CGV 6층에 위치한 스타리움관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다소 빠른 결정을 한 것에 대해 당시 김원효는 "서로 좋을 때 하려 한다. 연애기간이 다소 짧지만 결혼해서 안정적으로 신혼을 즐기고 나중에 애를 갖고 싶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결혼식을 극장에서 치르는 것은 좀처럼 보기 드문 일이었는데요, 김원효는 "보통 결혼식장을 가면 집중이 잘 안된다는 생각에 극장을 결혼식장으로 잡았다"고 말했습니다. 신랑, 신부와 하객들이 결혼식을 더 가까이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했다는 게 신랑 김원효 바람이라고 했습니다. 



 신부 심진화도 "10년 전 연극 무대에 처음 서는 순간부터 극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었다"고 고백했는데요,

심진화 김원효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정형돈이 맡았습니다. 김원효과 정형돈은 부산 출신 절친한 개그맨 선후배 사이로 김원효 심진화 결혼식은 주례없이 동료 연예인들의 축사와 가수 홍경민 축가 등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친 직후, 호주로 4박 5일간의 허니문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 심진화는 2016년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종영 후 2년 만에 일일연속극 인형의 집에서 탤런트로 복귀했습니다.




심진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풋풋했던 신혼여행에서의 우리벌써 9년전이라니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9년 전 신혼여행을 떠난 심진화 김원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함 가득한 부부의 미소가 시선을 끈다 풋풋한 비주얼도 인상적이다


결혼 9년차이지만 아직 자녀가 없는데요, 시험관 시술에 재도전하는 모습이 방송 전파를 타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건강한 상태로 많은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