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나이 45세)가 결혼 소식을 전했는데요. 그의 남자 친구이자, 예비신랑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상황 입니다. 김준희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준희 씨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오는 5월 2일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으며 이어 현재 김준희 씨와 함께 쇼핑몰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일반인으로, 결혼 후 함께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준희는 에바주니 쇼핑몰을 남자 친구와 함께 운영 중입니다

김준희의 예비 신랑은 일반인으로 현재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함께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결혼해요 라며 그동안 말씀 못드렸던 것 죄송해요. 언제 말씀을 드려야 할지 고민했었는데 이제는 말씀을 드려야 할거 같아서 고백합니다 라며  결혼식 일정과 소감을 나타냈다.


예비신랑인 남자친구는 연하이다. 열애 기간은 약 1년 정도로 교제 도중 마케팅 실력과 패션 센스를 높게 평가해 직접 자신의 쇼핑몰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가족 분들만 모시고 아주 조용히 작은 웨딩을 하려 한다. 주변 친구들, 지인 분들께도 말씀도 못 드리고 초대도 못 드려 이 자리를 대신해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절대 섭섭하거나 서운해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앞서 지난 3월 김준희는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당시 소속사는 김준희가 비연예인 남성과 약 1년째 연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남자 친구는 김준희보다 연하로 임프라는 애칭으로 불린다고  뛰어난 마케팅 실력을 지녀 김준희가 자신이 운영 중인 쇼핑몰에 채용해 함께 일하고 있다는 전언습니다. 김준희는 지난 1994년 혼성그룹 Mue로 데뷔했으며.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 활약했습니다. 남다른 패션 센스로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로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90년대 연예인들의 쇼핑몰 황금시기에 남다른 패션 센스를 엿보였던 김준희 역시 쇼핑몰 에바주니를 론칭했다. 당시 25평짜리 사무실에 직원 6명과 시작한 사업은 3개월 만에 2배 수익을 내며 부업으로 시작한 일이 사업성을 갖추게 됐다.





김준희에게는 한번의 상처가 있다. 2006년 5월 1년간의 연애 기간을 갖고 지누션의 지누와 결혼한 것인데 결혼 2년만인 2008년 2월 공식적인 이혼 절차를 밟아 그해 3월 협의이혼을 했다.

공개 연애를 통해 거침없는 애정 표현과 클럽, 파티 등을 즐기며 연예계 잉꼬부부로 통했지만 이들의 갑작스러운 파경 소식은 충격이었고 사랑으로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를 파경 이유로 설명했다. 두 사람 사이에 유산의 아픔이 있었는데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로 이혼까지 가지 않았나 보인다.

2017년 7월 무려 16살 연하의 보디빌더 이대우와 열애 중임을 밝혔다. 중간에 한번 결별설이 났지만 당시엔 부인했다. 허나 2018년 1월 결국 결별했다. 열애 당시 SNS 등에 열애 중임을 너무 어필하는 바람에 점점 여론이 안 좋아지더니 결별 기사에도 여론은 싸늘한 편.


현재 공개 열애 중인 김준희는 자신이 직접 스카웃 한 남자친구와 결혼 준비중이며 결혼식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알려진바 없다. 예비신랑의 사업적 능력이나 마케팅 실력은 이미 입증된 바 있어 결혼후 운영중인 쇼핑몰 공동 운영 체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