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문식이 폐암 걸렸던 과거를 회상했다.

우리나라 대표 중년배우이자 인간문화재 준하는 인물로 꼽히는 윤문식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면서 오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데요. 윤문식 폐암 1기를 선고 받은 사실을 알리며 놀라움을 주었는데 윤문식 폐암 신난희 재혼 자녀 등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4월 1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배우 윤문식은 "50년 동안 담배를 입에서 뗀 적 없다. 결국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 걸렸고 몇 년 뒤엔 폐암을 판정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마당'은 '폐암 검사해주세요?' 특집으로 진행됐다.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오늘 함께할 게스트는 윤문식, 김보화다"고 소개했다.

윤문식은 "난 이 나이 되도록 폐에 폐를 많이 끼쳤다"고 입을 열었다. 윤문식은 "지난 50년 동안 담배를 입에서 뗀 적 없다. 결국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 걸렸고 몇 년 지나서 폐암을 판정 받았다"고 말했다.

윤문식은 "불행 중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강의 열심히 듣고 앞으로 건강하게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웃었다.

윤문식 폐암 재혼 신난희 자녀.

1981년 허생전을 시작으로 마당놀이에 출연하여 현재는 마당놀이 권위자가된 윤문식은 고전 문학을 소재로 한 마당놀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윤문식 나이 1943년 1월 18일 생으로 만77세의 나이를 가지고 있지만 현재까지 방송에 출연하며 건강한 근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불과 3년 전 건강에 큰 문제가 있었다고 하는데 바로 윤문식 폐암 판정을 받게 된 것입니다. 처음 윤문식 페암 3기를 판정 받았으나 오진으로 재검사를 하여 1기로 판정을 받고 폐암수술을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이전 건강습관에는 믹스커피를 하루에 20잔이상 마시며 담배를 자주 피고 술을 마시는 등 좋지 않은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폐암수술을 받은 후에는 건강에 부쩍 신경을 쓰게 되었다는데 그 이유로는 윤문식 아내 신난희씨 역할이 컸다고 합니다. 사실 윤문식 전부인과는 사별을 하였는데 전부인 당뇨를 15년동안 앓으셨으며 지난 2007년도에 사별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4년의 시간이 흐른 후 윤문식 재혼 소식을 알렸는데 재혼 상대가 바로 신난희로 현재까지 재혼 후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윤문식 신난희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무려 18살의 나이차이가 나서 당시 더욱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윤문식 자녀 대하여 살펴보면 슬하에 딸과 아들 한 명씩이 있습니다. 방송을 통하여 윤문식 자녀들과의 관계에 대하여 언급을 한 적이 있는데 전부인 슬하의 자녀들이었기에 신난희와 재혼을 하기에 반대가 심했다고 합니다. 결국 재산을 삼등분하여 나누어준 후 재혼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아침마당 출연을 통하여 윤문식 폐암 투병사실을 다시금 언급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윤문식 자녀 이혼 재혼 등에 대하여 살펴보았는데요. 전부인과 사별하였지만 현재 아내 신난희를 만나 다시금 행복한 생활과 건강을 되찾은 그의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으로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