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아내 윤혜진의 심경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유명 발레리나인 윤혜진이 남편의 성매매 사건 이후 4년 만에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윤혜진은 2020년 4월  23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2016년 벌어졌던 남편의 성매매 사건을 회상했습니다. 윤혜진는 “그때 속은 속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남편, 딸 지온이와 셋이 계속 붙어 있으려고 했다. 보기 좋든 싫든 셋이 있었다”고 회상했네요!

엄태웅 아내 윤혜진은 “옆에서 보기에 남편은 충분히 자숙한 것 같다. 그러니까 와이프가 용서한 것이다. 와이프가 용서했으면 된 거니까 남의 일에 얘기 안 했으면 좋겠다”고 엄태웅 사건에 대해서 심경을 고백하고 엄태웅을 용서했다고 밝혔네요!


당시 엄태웅이 힘들어하던 모습을 떠올린 그는 눈시울을 붉히며 “다시 연기하면 좋겠다는 건 아니다. 안 되면 어쩔 수 없는 거다”라고 입을 열었다.

엄태웅은 2016년 마사지업소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되었는데, 엄태웅을 고소한 30대 여성은 마사지업소 업주와 짜고 엄태웅에게 돈을 뜯어내기 위해 무고를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다만 엄태웅은 마사지업소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가 인정돼 벌금 100만원을 부과 받았으면서 사건은 종결되었죠!

복귀와 관련해 힘들게 언급한 윤혜진은 “자기가 저지른 것에 대해 벌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옆에서 보기에 남편은 충분히 자숙한 것 같다. 그러니까 와이프가 용서한다는 거고, 그러면 된 거니까 남의 일에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자신이 엄태웅의 성매매 사건이 터졌음에도 이혼을 하지 않은 이유가 돈때문이라는 루머도 해명했다. 답답함을 호소하며 윤혜진은 “수십 억을 만들어 놓고, 수억이 있는 거도 아니었다. 사건이 터지고 변호사를 선임하고 이것저것 뭐 하고 돈을 다 썼다”라며 “우리 힘들었을 때 친정, 시댁의 도움을 받은 적이 없다. 그런 성격이 절대 안 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남편 돈 많으니까 이혼 안 하겠지’라는 소리가 제일 억울했다”라고 호소했다.


윤혜진은 “남편의 사건 이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했다. 내가 이제 가장이 됐구나, 어떻게 해야 살아온 것을 유지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고 엄태웅 사건에 대해서 심경을 밝혔습니다.

엄소녀와 업주가 짜고 엄태웅에게 돈을 뜯어내기 위한 사기사건이었지만 엄태웅이 성매매를 한 것은 사실이여서 아내인 윤혜진씨 입장에서는 엄청난 배신감에 휩싸였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엄태웅을 용서했다고 심경을 밝힌 윤혜진씨네요!

이번에 심경을 밝힌 윤혜진은 1980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41살이고 키는 167cm입니다.

엄태웅은 1974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47살이 되었고 키는 180cm입니다.

2013년에 결혼한 엄태웅 윤혜진 부부죠~  아내 윤혜진씨가 넓은 마음으로 엄태웅을 용서해주었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