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로 데뷔해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는 백성현이 결혼을 발표 하였다.

백성현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살이 되었다.
백성현은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해요. 백성현이 출연한 작품은요, 드라마 ‘아이리스2’ ‘사랑하는 은동아’ ‘닥터스’ ‘보이스’, 영화 ‘차이나블루’ ‘스피드’ ‘워킹스트리티’ ‘스타박'스 다방’ 등 등 많습니다.2019년 10월 해군으로 전역했다해요.


백성현 은 해양경찰청 의무경찰로 복무 하다, 2019년 10월 31일 부로 전역을 하였다. 하지만 복무기간인 2018년 10월 10일 외박을 나온 백성현이 동승한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냈다. 차량의 운전자는 여성A씨로 혈줄알콜농도 0.08%의 면허정지 수준이였고, 이때 백성현도 만취상태였다. 백성현은 방조죄로 처벌을 받을까 했지만 2019년 5월 30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대중들의 시선은 싸늘하고, 전역 이후 특별한 활동을 하고 있지는 않는다.

백성현의 소삭사 사이더스Q는 25일 백성현이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발표 하였고, 예비신부는 3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가 결혼을 하게 되었다. 군복무 시절에도 기다려준 예비신부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신뢰를 쌓아오다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백성현은 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니여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서울에서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두사람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소속사측에서 전했다.




예비신부는 3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지난해 10월 제대한 백성현 씨의 군 복무 중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지켜나가며 믿음과 신뢰를 쌓아오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백성현 씨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소식을 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어 조심스럽게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듯한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백성현 씨는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배우로서 최선을 다해 더 좋은 활동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