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치타와 감독 겸 배우 남연우 커플이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동반출연해 커플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습니다. 29일 OSEN 취재결과 2년째 공개열애 중인 치타와 남연우 커플이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 새로운 커플로 합류하는데요 오늘(29일) ‘부럽지’ 촬영 중입니다.

치타, 남연우 커플은 2018년 12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치타가 2018년 10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열애 중임을 고백했는데.
당시 방송에서 치타는 남자친구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고 첫 눈에 보자마자 반해 직진 고백해 열애까지 골인했다고 밝혔다. 치타는 남자친구에 대해 이종석을 닮았다고 말해 그의 남자친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2개월 뒤 치타의 남자친구가 남연우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당시 치타는 ‘비디오스타’에서 당당하게 열애 사실을 고백하며 거의 매일 가는 가게가 있는데 (사장님이) 다급하게 전화를 해서는  ‘빨리 와’라고 하더라. 들어가자마자 보였다며 옆에 앉았다. 마침 그 옆자리는 비어 있었다. 나는 직진하는 스타일이라고 첫 눈에 반했다고 했습니다.



또한 남자친구에 대해 엄마가 ‘무슨 인형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고 했으며 길쭉길쭉하고 하얗다. 이종석 느낌과 비슷하다고 자랑했는데,  ‘이종석 스타일’이라고 자랑한 이 남자친구가 바로 남연우였습니다. 두 사람은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고,  지인들에게 서로를 연인이라고 소개하는 등 공개적으로 예쁜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치타는 종종 방송에서 연인 남연우를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애정을 내비치는 등 공개 열애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치타는 지난해 2월 남연우가 연출하는 신작 ‘초미의 관심사’ 출연 소식을 알렸습니다. ‘초미의 관심사’는 독립 단편영화로 남연우 감독이 각본 및 연출, 편집을 직접 맡았으며 촬영 후 지난해 10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에 배우와 감독으로 함께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습니다. 또한 무대인사 등 영화 관련 행사에 함께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후 조용히 사랑을 키운 치타와 남연우 커플. 치타는 본명은 김은영으로 1990년생이에요, 치타의 나이는 올해 31세이며

남자친구 남연우의 나이는 39세입니다

고 있습니다 한편 치타의 연인 남연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2010년 영화 ‘진심을 말하다’로 데뷔한 후 영화 ‘용의자X’, ‘가시꽃’, ‘우는 남자’,  ‘부산행’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가시꽃’으로는 제1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방법’에서 강력팀 형사 역으로 열연했습니다 또한 단편영화 ‘그 밤의 술맛’을 시작으로 ‘분장’을 통해 연출과 주연을 맡았고, ‘분장’을 통해서는 청룡영화제 수상 후보까지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