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장민호.이찬원.영탁이 30일 올리브 방송 '밥블레스유2'에 출연한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장안의 화제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요즘 예능프로그램에 종횡무진 활약하며 많은 시청자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매주 시청자들의 먹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밥블레스유2' 송은이,김숙,박나래,장도연 인생누나들과 함께하는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활약이 기대되고 궁금한데요.





이날 장민호와 송은이, 김숙의 특급인연이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장민호는 인생누나들과 동생들을 만나게 해주고 싶다며 밥블레스유2를 찾아갔다고 하는데요.



봄 기운 가득한 가평의 한 카페에서 만난 이들의 케미는 어떨지 .. 이들이 인생누나에게 털어놓은 고민들은 어떤 내용일지.. 넘 궁금하네요.^^






예고된 영상에서는 임영웅이 커피를 직접 내리는 모습에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데요. 임영웅은 트로트 가수 하기 전 카페 알바를 했다고 전하며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커피를 내렸다고 합니다.(나도 한잔 먹어봤으면 ㅎㅎ)







정동원은 역시 즐거운 표정으로 임영웅표 커피를 서빙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찬원은 임영웅표 커피의 맛에 "정말 맛있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장민호와 송인이, 김숙의 특급 인연이 공개됩니다.




방송에서 장민호는 김숙이 노래 스승이라 하였으며 김숙에게 전화를 걸어 "선생님 안녕하세요. 수제자 장민호입니다"라고 통화하는 장면이 나왔다. 장민호를 선두로 일명 '트동이들'은 몰래 카메라 작전을 세웠다.



그들은 "어디쯤 계세요?. 저희는 차가 막혀서 한 1시간 정도 늦을 것 같은데"고 거짓말을 한 것이다. 그들 보다 먼저 가게에 도착했다고 생각한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은 자연스럽게 주문을 했다.



그 순간 갑자기  "안녕하세요" 라고 임영웅이 인사를 했다. 박나래는 크게 놀라고, 이후 "테이블 두 개만 더 갖다 달라"라는 말하고 자연스럽게 스탭인 척하며 이찬원과 장민호 등장했다.





그렇게 모두가 모이고 장민호는 "방송 중에 밥블레스유에 꼭 출여하고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말했다. 장민호는 송은이와 봉사 단체에서 함께 긴 시간동안 했었고, 김숙과는 트로트를 통해 인연이 있다고 말했다.





장민호, 임영웅은 샌드위치를 엄청 잘먹었다. 이에 김숙은 "장민호씨 집에서 뭐 좀 드시고 오세요"라는 말을 던지며 분위기를 올렸고 장민호는 미스터트롯이 그렇게 긴장이 되어서 이제 긴장이 풀려서 먹는거라 답했다.

장민호는 송은이와 오랜 시간 봉사활동을 함께 했던 절친한 동생이자 김숙과도 특별한 사제 지간으로 인생 누나들을 소개해 주고 싶다며 동생들을 이끌고 찾아왔는데요.





가평의 한 카페에서 송김박장을 기다리던 트동이 4인방은 깜짝 카메라를 계획합니다. 이들은 김숙에게 전화 걸어 휴게소라고 거짓말을 한 후 카페 곳곳에 숨어 등장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고 하는데요.



예능 프로그램에 떴다 하면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보증수표'로 주목받고 있는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이 ‘밥블레스유2’에서는 어떤 케미와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이 카페 알바생으로 변신 직접 커피를 내리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여심을 저격할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한편 정동원은 셀프 카메라를 들고 촬영장을 달려 다니며 '정동원tv'를 선보였고, 찬원이 형에게 주려고 만들었다는 정동원 표 자작곡을 최초 공개한다고 해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트동이과 함께하는 '김숙의 트로트 교실'까지 열린다고 하는데요. 과연 김숙만의 트로트 기술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임영웅.이찬원.장민호.정동원의 고민을 해결해줄 송김박장의 '인생 누나' 데뷔전은 오늘 30일 저녁 7시 50분 올리브 방송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