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어머니가 충격에 휩싸인 이유는 무엇일까.

4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2′)에서는 공장을 둘러싼 김승현 부모의 폭풍 갈등이 그려진다.

최근 김승현 아버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주문량이 폭주하면서 공장 일이 바빠져 밤늦게 귀가하기 일쑤였다. 나 홀로 공장 일에 지친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해보지만 어머니는 허리가 아프다며 단칼에 이를 거절했다.

그럼에도 내심 아버지가 걱정된 어머니는 도시락을 챙겨서 공장을 찾아갔다. 그러나 영원한 맞수 정희 고모가 어머니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었다. 이에 갑자기 경쟁심이 불타오르기 시작한 어머니는 언제 아팠냐는 듯 40년 ‘공장 내조’ 경력으로 다져진 달인급 실력을 발휘, 고모를 이기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을 했다는 후문.

그러던 중 계속 고모만 편애하는 아버지가 못마땅했던 어머니는 아버지가 자신 몰래 고모에게 무언가를 전달한 것을 알고 급기야 참았던 분노를 쏟아냈다고 해 아버지가 고모에게 무엇을 준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관련 사진 속에는 거래처에서 고개를 숙이고 망연자실한 표정의 아버지와 큰 충격을 받은 듯한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있어 대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승현은 얼마전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1월 12일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작가 장정윤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토란에서 김승현이 알토란에 출연하면서 출연자와 작가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1년여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장정윤 작가는 김승현보다 3~4살 연하라고 합니다.
두사람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혼전임신설이 돌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루머라고 합니다. 결혼과 함께 제2의 인생을 시작한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현재 김승현은 살림남2을 비롯 여타 예능에 꾸준히 출연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새로운 연기 작품을 맡았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는데요. 제 2의 전성기인만큼 확실히 누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