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시영이 성수동에 있는 건물을 약 43억 원에 팔면서 4년 만에 20억 원 이상의 차익을 보게 됐다. 13일 스포츠경향은 이시영이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1가에 소재한 건물을 최근 43억 원에 매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시영은 2016년에 대지면적 50평, 건축면적 29평의 4층짜리 건물을 약 23억 원에 매입했다. 당시 대출액은 약 9억 8000여만 원으로 알려졌다.

이시영은 4년 만에 해당 건물을 약 43억 원에 매도했고, 20억 원 이상의 차익을 보게 됐다.
지역 개발과 상관없이 건물의 입지가 좋게 평가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배우의 사적인 부분은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촬영을 마쳤다. 현재 KBS 조이 '셀럽뷰티'에 출연 중이다.

대한민국 배우이자 전 권투선수였던 이시영씨에 대해 나이 키 운동등 그녀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그녀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오민지 역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인데요. 그전에는 송일국 주연의 바람의 나라에서 왕자의 사랑을 받는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받는 시녀 역으로 등장을 하기로 했는데요.

우리결혼했어요에 전진의 파트너로 나오면서 예능프로그램에 데뷔를 하기로 했죠. 이후 2010년 3월부터 5월까지 방영된 부자의 탄생에서 리얼 무개념 푼수 부태희 역을 맡아서 보여주는 연기가 인기를 끌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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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씨는 1982년 생으로 올해 나이 39살 입니다. 이후 2011년에 개봉한 영화 위험한 상견례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를 하면서 흥행에 성공해 여배우로도 상승세를 탔는데요.

그 이후에 여자 권투를 주제로 한 작품 촬영이 취소되었지만 권투선수 역할로 캐스팅된 이후 권투를 연습한 것이 발전하여 권투 대회에도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는데요.



이시영씨가 출전했던 48kg급이였는데,2015년 6월 습관성 어깨 관절 탈구로 인해 선수 생활을 마감했어야 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뉴스에 출연하여 자신의 운동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체지방지수4.7%를 공개하며 그 비결로는 공복운동을 꼽았습니다. 오래 운동을 한것은 아니지만 이제까지 가장 좋았던 운동은 공복상태에서 뛰는것이라 하는데요!

유산소 운동을 하면 30분 이후 부터 본격적으로 지방이 타는데 공복 상태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지방이 바로 연소된다며  다른 운동보다 효과적으로 지방을 태울 수 있다고 설명하였죠.

아침 7~9시에는 체지방 분해에 관여하는 기능을 가진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아침 공복 운동은 다른 시간 보다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시영 몸매가 화제였죠. 완전 근육질 몸매...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지난 8개월 동안 힘든 만큼 너무 행복했고 함께여서 영광이었다고 언급하며 사진을 게재했었습니다.

이시영씨는 169CM의 몸무게 48KG의 다부진 몸을 만들었는데요. 이렇게 좋은 몸매를 만들기 위해 그녀는 복싱으로 끊임없이 스텝을 밟으며 전신운동을 했다고 하는데요.

상체, 팔 복부에 긴장을 요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 보면 운동을 하는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평상시에도 아침 공복에 러닝을 즐겨하는거 같더라고요. 아이를 출산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몸매 관리를 꾸준히 하는 모습이 건강미 넘치고 보기 좋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