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잎새, 4월의 신부된다 '2년 열애' 동갑내기 사업가 - 서울 한남동 호텔 26일 결혼 본문

배우 이잎새(본명 이도은)가 4월의 신부가 된다.
이도은(1979년 5월 4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며, 2011년까지 개명 전 이름은 이잎새였다.
배우 이잎새(본명 이도은)가 웨딩화보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20일 한 웨딩업체에 따르면 이잎새는 오는 26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잎새와 예비신랑은 2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됐다.

이잎새는 이달 초에는 웨딩 화보도 촬영했다. 이잎새는 촬영 당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화보에서 이잎새는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뿐만 아니라 우아한 자태의 한복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예비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이번 화보의 총괄 스타일링을 맡은 웨딩업체 관계자는 "촬영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고, 프로다운 표정및 포즈가 나올때마다 '역시는 역시'라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스태프들을 위해 예비신랑님께서는 모든 간식을 직접 준비해 오실정도로 열정적이고 따뜻한 분"이라며 "지쳐가는 스태프들에 직접 음료수도 챙겨주시는등 멋쟁이 신랑님이었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배우 이잎새는 '허준', '뉴논스톱', '대장금', '이산', '옥중화' 등에 출연하여 톡톡튀는 감초연기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결혼후에도 좋은 작품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


큰 사랑을 받아왔다.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