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송다예 이혼에 관한 이야기

김상혁과 송다예는 2019년 4월에 결혼하여 각종 연애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남다른 애틋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4월에 결혼할 때 김상혁은 직접 손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달하기도 했다.



송다예는 89년생 32세이며 2010년대 얼짱으로 인기가 높았던 유명인이다 당시 싸이월드가 활성화 되어있을때 흔히 '얼짱'으로 분류가 되며 유명세를 탔고 이후에 '돈트미스'라는 쇼핑몰을 운영하기도 했다. 그녀는 CEO 이면서도 직접 피팅모델로 나오면서 열정을 보인 사람이다.

상혁은 지난해 4월 송다예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둘의 나이는 김상혁 83년생 38세이며 송다예는 89년 32세이며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6살 차이입니다.​ 앞서 김상혁은 송다예의 갈등은 SNS를 통해 암시되고 있었습니다. 지난해 10월 이후 김상혁은 송다예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2월에는 서로의 SNS 팔로우를 끊어 '언팔로우' 상태였습니다. 이와 함께 사진 게시물 역시 지워져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혹을 키웠습니다. 이상기류를 감지한 팬들이 '두 사람이 이혼했냐?'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광고1

김상혁 송다예 이혼 이슈 정리
그룹 클락비 출신 김상혁과 싸이월드 '얼짱' 출신 송다예는 작년 4월 7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여 결혼식과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었는데요. 이 둘은 드라마처럼.. 딱 1년 만인 어제 4월 7일 이혼을 발표했어요.


이혼 발표 하루 만에 마이크를 잡은 김상혁은 오늘 8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라디오 러브 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를 예정대로 진행했고 "어제 기사를 통해 소식을 접하셨을 텐데 라디오를 통해서 청취자 분들께 직접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라고 운을 뗐는데요.



김상혁은 "남편으로서 모든 부분에서 더 노력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제 불찰인 것 같다"라며 "너무 마음이 아프고, 안 좋은 소식 전해드려서 정말 죄송하다"며 울먹였다고 합니다.



김상혁의 인스타그램에는 "부족한 두 사람이 만나 잘 살아보려고 애썼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잘 살았어야 하는데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다 저의 불찰인 것 같다. 잘해준 것보다 못해준 게 많은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정말 죄송하고 힘들다." 고 괴로움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어요.




"김상혁은 배우자와 견해의 차를 극복하지 못하였고,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밟게 되었다. 안타깝지만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서로를 응원하기로 합의했고, 두 사람 모두 이혼절차가 원만히 진행되길 원하고 있는 만큼, 언론을 통해 사생활에 대한 부분은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 고 당부의 말씀을 전하기도 했어요.



이혼 발표 후 1년전 결혼을 앞두고 송다예가 넘어지며 눈에 피멍이 들었던 사건까지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당시 송다예는 결혼식 전날 안내를 착용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김상혁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어요.



송다예는 "계단 젤 위에서 보호캡? 고무에 구두끝이 걸려 굴러 떨어지면서 바로 앞에 있던 난간 봉에 눈과 광대 사이를 받아서 이렇게 된 거예요! 이걸 왜 자세히 설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ㅠㅠ ㅋㅋㅋㅋㅋ 제 모든 걸 다 걸로 리얼임. "이라고 해명한 바가 있어요.

김상혁은 폭력을 저질러 이혼하게 됐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에 정식으로 법적 대응할 방침이고, 해당 소문에 관해 "법무법인을 통해 정식으로 대응을 준비중" 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