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가수 가희가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 자숙중이라고 알려지고 있는데요.  이 소식을 전해 드려요.

가희 측이 침묵을 깨고 귀국 후 근황을 공개했네요.

애프터스쿨 출신 방송인 가희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4월15일 가희의 한국 입국 상황에 대해 전했고요.

결혼 후 발리에서 체류 중이던 가희는 지난 3월 코로나19 시국 속 SNS에 아이와 함께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린 후 일부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고 자신의 의견이 담긴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됐네요.

이후 가희는 4월5일 한국에 왔음을 짐작케 하는 아들 사진을 올렸고,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희가 귀국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네요.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자가격리 위반에 관하여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지난 15일 가희의 소속사 본부이엔티에 의하면 “가희가 3월 31일 해외 항공편을 통해 귀국했다. 3월 23일 한국행 항공편을 예약했지만, 현지 사정으로 인해 3월 31일 항공편을 통해 한국에 돌아왔다”며 “귀국과 동시에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았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2주간 인적이 드문 서울 외곽 가족의 집에서 자가격리를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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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희는 현재 앞서 불거졌던 문제에 대해선 경각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자숙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본부ENT는 앞서 가희의 상황에 대해서 입장을 밝히지 못했던 것은 상황을 정확히 파악 중이었다. 입장 발표가 늦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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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는 지난 3월 31일 해외 항공편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3월 23일 한국행 항공편을 예약했지만 현지 사정으로 인해 3월 31일 항공편을 통해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귀국과 동시에 자발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검사를 받았고 결과는 음성으로 판정 되었으나 만약에 사태에 대비, 2주간 인적이 드문 서울외곽 가족의 집에서 자가격리를 이어갔습니다.

가희는 현재 앞서 불거졌던 문제에 대해선 경각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자숙하고 있습니다.

본부ENT는 앞서 가희의 상황에 대해서 입장을 밝히지 못했던 것은 상황을 정확히 파악 중이었습니다. 입장 발표가 늦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까지 가수 가희의 자가격리 자숙 소식이였습니다.

코로나 아직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조심해 줬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