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배구선수 김세진과 진혜지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 11년 만의 혼인신고 현장을 최초 공개한다.

화요일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93회에서는 11년 열애 끝에 드디어 결혼을 결심한 김세진과 진혜지가 차곡차곡 쌓아 온 사랑을 한꺼번에 쏟아내는 좌충우돌 ‘혼인 신고식’을 그려낸다.

한국 배구계의 레전드이자 월드스타였던 김세진은 꽃미남 외모로 한양대 일대를 마비시켜버렸던 전설의 원조 꽃미남 배구선수. 배구계의 황태자 김세진이 ‘아내의 맛’을 통해 원조 배구 얼짱스타 진혜지와 장장 11년에 걸친 연애를 접고 드디어 결혼을 돌입하는 현장을 선보이는 것. 더욱이 김세진은 이미 한 번 결별의 아픔을 겪었던 만큼 하나뿐인 아들로 인해 재혼에 대해 신중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도 전한다. 이와 관련 아빠의 결혼 소식을 들은 김세진의 아들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지 부자(父子)의 이야기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번에 꽃미남 배구 스타 김요한과 배구 여신 한유미에게 혼인 신고 증인을 부탁하는 장면이 방송됩니다. 배구계 레전드 월드 스타 김세진 전 감독은 전성기 시절 꽃미남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던 원조 꽃미남 배구선수입니다.

지난 1995년에 삼성화재 블루팡스에 입단해서 팀의 간판으로 1997년부터 팀의 9연패를 이끌었습니다. 김세진 2006년 12월에 은퇴하고 배구 해설가로 활동했으며, 2013년부터 작년까지 OK 저축은행 러시앤캐시 감독으로 활동했습니다.

김세진 나이 46세이며, 지난 1999년에 김세진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었습니다. 김세진 전부인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구나연 입니다. 김세진 전부인 4년 열애 끝에 1999년에 결혼했다가 2004년에 이혼했습니다.

이번에 김세진 결혼 상대 배구선수 진혜지 프로필 살펴보면, 진혜지 나이 1982년 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입니다. 배구선수 진혜지 지난 2000년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입단해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배구선수 진혜지 현역 시절에 얼짱 선수로 유명했습니다. 2007년에 어깨 부상으로 은퇴하고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프런트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전업 주부라고 합니다.

진혜지 김세진 11년째 열애 중이었는데, 이번에 진혜지 김세진 결혼 소식을 아내의 맛 프로그램을 통해 알리게 되었습니다. 2010년에도 김세진 결혼설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아무래도 김세진 이혼 경력도 있고 아들로 인해 재혼 관련하여 조심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김세진 진혜지 매력에 대해 너무 착하고 헌신적이라고 자랑했습니다.

배구선수 진혜지 같은 선수 출신이라서 배려와 내조를 잘 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김세진 진혜지 인생 동반자로서 함께 유소년 배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복면가왕, 대한외국인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김세진 아내의 맛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맛 새 커플 배구선수 진혜지 김세진 결혼 후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이상, 배구선수 진혜지 김세진 결혼 전부인 알아보았습니다.

제작진은 “김세진과 진혜지가 11년 연애 끝에 혼인신고를 결심, 결혼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두 사람이 결실을 맺는 생생한 현장을 시청자분들도 함께 하시면서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