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일 전부인 정은채 불륜 이혼 결혼

배우 정은채 그리고 가수 정준일이 갑작스러운 불륜설에 소환되었습니다

4월 17일에 한 언론매체는 10여년전에 정은채와 정준일 과거 불륜 관계였으며 정은채도 가수 정준일이 기혼자였던 것을 모르고 만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정준일이 10년 전에 결혼한 기혼 상태였음에도 정은채와 교제를 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전부인과 이혼으로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하는 것 입니다 정준일은 지난 2010년도에 4년여 정도 교제했던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하였지만 이후 2012년도에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에서는 측근들의 증언들을 바탕으로 실려있어서 사실확인이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당시에 두 사람을 연인관계로 알고 있는 이들이 많았었지만 이후에 정준일이 다른 여성과 갑자기 혼인신고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면서 불륜설이 제기되었다는 것 입니다

당시 군입대를 앞둔 정준일은 비밀 결혼 소식과 함게 이혼 소식을 동시에 전해 충격을 안긴 바 있습니다. 정준일은 "A가 직장 때문에 다시 타국으로 떠가기 전 혼인 신고를 했다고 했습니다. 사실 저는 서류 절차인 혼인 신고가 어떤 의미인지 당시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A가 3개월 뒤 귀국했지만 애초부터 가정을 꾸리지 않은 데다가 제 마음도 떠난 상태여서 결국 지난해 헤어졌다"라고 밝혔습니다. 1년가량 이혼 절차를 밟지 못한 데 대해서는 "A와 같이 사직한 관계였기에 상대의 마음도 정리될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또 좋게 끝나지 못했으니 이후 연락이 닿기 어려웠고, 그저 시간이 흘러갔다"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A씨는 정준일의 팬카페에 두 사람의 이혼 이유가 정준일의 여자 문제 때문이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A 씨에 따르면 정준일은 2009년 말부터 2010년 중순까지 다른 여자와 외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정준일은 A 씨가 이별을 고하자 붙잡으며 청혼을 했고, 이에 A 씨는 정준일을 믿고 두 사람은 혼인 신고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정준일의 여자 문제가 다시 불거졌고, 결국 두 사람은 2011년 5월 헤어지게 됐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라고 전했습니다. A 씨는 "2011년 8월에는 집 앞에 찾아와 지금 만나는 여자를 노골적으로 거론하며 조용히 끝내 달라고 요구했을 뿐 단 한마디의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라고 폭로했습니다. 이 같은 정준일의 사생활은 2011년에도 보도돼 한 차례 파장을 일으킨 적이 있으며, 정은채는 일본 배우 카세 료와 한차례 불륜설에 휘말린 적도 있습니다.



한편 정은채가 불륜설에 휩싸인 것은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그는 지난 2013년 일본 배우 카세 료와 불륜설에 휩싸인 적이 있는데요. 당시 카세 료는 모델 이치카와 미카코와 사실혼 관계인 상태에서 정은채와 교제했다는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그러나 이에 정은채 소속사 측은 "카세 료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최근 일본에 있는 친구가 아이를 낳아 휴가차 방문한 것이며 친분이 있는 카세 료가 여행 가이드를 해줬다"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10년만에 또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 불륜설 양측의 입장은 과연 어떨지 정준일 소속사 측에서는 "과거 10년 전의 일이고 사생활 부분이라서 확인이 불가하다"라고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정은채 소속사 측은 매체의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정준일과 정은채의 나이는 각각 37살과 34살인데요. 현재 정준일의 소속사 측은 "10년 전의 일이고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불가하다"며 "10년이나 지난 일이 왜 다시 회자되는지 모르겠다"고 17일 밝혔습니다정은채 소속사 키이스트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10년만에 다시 제기된 불륜설에 대하여 여론이 여러가지로 갈려지고 있는 가운데 활발하게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 중에 있는 두 사람이기에 불륜설에 다시 언급된 것만으로도 큰 타격을 피하기 힘들 전망입니다

한편 정준일은 최근에 코로나19 여파로 인하여 소극장 콘서트를 취소했습니다 정은채는 이날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더 킹 영원의 군주에서 총리이자 최초 여성 총리 구서령 역을 맡게 된 가운데 갑자기 과거에 불륜설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