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의 선결제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KBS 도경완 아나운서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좋은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도경완은 2020년 4월 12일 자신의 SNS에

“우리 함께 착한소비프로젝트. 단골 식당에 들러서 나중에 꼭 오겠다는 뜻으로 10만원 선결제 했습니다~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세요!!”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습니다.



도 아나운서는 13일 자신의 SNS에 착한 소비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단골 식당에 들러서 나중에 꼭 오겠다는 뜻으로 10만원 선결제 했다.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식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도경완 아나운서가 낸 아이디어는 시민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이런 상황에서 도경완이 단골식당에 10만원을 선결제하면서 어려운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군요!



이번에 선결제를 인증한 도경완은 1982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39살이고 키는 185cm입니다~

2013년 장윤정과 결혼해 2014년, 2018년 각각 아들과 딸을 낳았는데요.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그들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도경완은 학창시절도 스펙타클한데요.



인상도 좋더니 좋은일까지 하는 도경완이네요!





한편 일부 연예인들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자신이 소유한 건물들의 임대료를 전액, 혹은 일부분 감면해주는 일명 '착한 건물주'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