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 후에도 중화권에서는 여전히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의 과거 신혼집이 철거되고 재건축되고 있는 것이 알려진 것.

지난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과거 신혼집이 지난 2월부터 철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집의 소유자는 송중기로 100억원에 매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 전부터 별거를 했다는 소문과 함께 빈집으로 남아있었다고 하여 이번 집철거가 더욱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송중기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 측은 송중기 집철거에 대해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송중기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이라며 이유를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드라마의 흥행과 함께 송송 커플이 당시 벌어들인 광고 수익만 수백억원 대라는 추측이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를 인정이라도 하듯 결혼과 함께 화제가 된것은 서을 리타이 하우스에 위치한 한남동 소재 100억원에 매입한 신혼집 이었습니다.

송중기 집철거. 한류 드라마 주역인 태양의 후예 작품을 통해 연인에서 부부의 인연을 맺은 송중기 송혜교 부부의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에 팬들의 충격 역시 적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케이블 방송에서는 태양의 후예가 재방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송중기 집철거라는 기사에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결혼 3년만에 주변 주민들은 신혼집에 송중기 송혜교 부부가 거주하지 않는 다는 주장이 나왔고 두 사람 사이에 관계가 삐그덕거린다는 소문이 몇 달 전부터 나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실제 집 앞 우편물이 쌓이거나 배출되지 않는 쓰레기가 증거라고 주민들은 전언했습니다.


불화설은 시간이 흐른 뒤 협의 이혼 절차를 통해 확인이 됐습니다. 이후 두 사람에 대한 근황은 알려진바가 없었으며 두 사람의 신혼집으로 알려진 건물은 대기업 임원과 유명 연예인이 많이 사는 이태원동 부촌에 자리한 곳으로 지난 2월부터 철거를 시작했다고 전합니다.


송송부부의 결혼 생활은 공식적으로 불과 1년 9개월 밖에 유지되지 않았으며 지난해 7월 22일 조정을 통해 이혼을 합니다. 지난 2월부터 재건축에 들어간 신혼집은 송중기 소유이며 주택이 철거된 자리에는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의 단독 주택이 들어서게 됩니다.


건축물은 토지 면적 약 200평, 건물의 연면적 330평으로 공사는 내년 6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성격차이로 헤어졌다고 하면서 별도의 위자료나 재산분할 없이 이혼절차가 마무리 돼 신혼집으로 사용되던 건축물이 재건축 이후 누구에게 얼마에 팔리게 될지도 관심이 모아집니다.

송중기는 콜롬비아에서 영화 보고타 촬영을 하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조기 귀국을 했습니다. 현재 송중기를 비롯한 스태프 전원이 자가격리 중이며 코로나 사태가 끝난 시점에 재촬영을 하게 됩니다.


지난 3월 콜롬비아에서 영화 촬영에 돌입한 송중기가 돌연 하와이에 27억원을 호가하는 고급 콘도를 구입한 정황이 알려졌습니다. 하와이 호놀룰루 에이러 모아나 비치 지역에 매입한 콘도는 2006년 완공된 40층 규모의 인텔리전트 빌딩 내 있습니다.


해당 콘도는 현지 유명 관광지인 와이키키 해변과 인접한 고급 빌딩 들이 밀집한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휴식용도로 촬영할 예정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송혜교는 국내외 다양한 행사에 참석,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송중기와 송혜교에 대한 중화권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이혼 후에도 이들의 마지막 정보까지 전달하겠다는 중화권 매체의 송중기 집철거 보도 소식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