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앙워경과 탤런트 박현정 부부가 갈등 끝에 결국 이혼했네요. 안타깝습니다.

오늘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가정법원에 협의이혼서류를 제출해 지난달 8일까지

이혼숙려기간을 가진 박현정,양원경 부부는 이 기간 동안 원만한 해결을 도모하려 노력했지만

결국 3월말에 이혼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혼과정에서 양육권은 박현정이 갖는것으로 합의했습니다네요.


박현정 양원경 부부는 결혼 13년차인데요. 지난해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 서로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 놓으며 지속적으로 부부관계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박현정 딸인 수연양과 세정양이 참 그때 귀엽게 생겨서 호감이 갖고 제가 볼땐 행복해 보였는데...

이렇게 박현징 양원경씨가 이혼을 하셨군요.. 안타깝습니다. 정말..


결혼당시에도 박현정과 양원경은 화제였는데요. 나이가 7살 차이나서 화제가 되었었죠.

박현정 양원경 이혼사유는 원만한 해결방법을 찾기위해 노력했지만 견해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결국 이혼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결혼생활 10년이상에 11살,8살 두딸을 봐서라도

어떻게 해볼려고 했을껀데 박현정씨를 비롯해서 정말 안타깝네요.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을라나..


참 결혼할때는 보기 좋았는데 박현정씨가 예전에 남편에 대해 "가정을 이뤄선 안될 사람입니다★."라고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나와서 고백을 하기도 했는데요. 양원경이 너무 자유로운 영혼을 가져서

박현정이 힘들다고 이야기 한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양원경은 자기 입장에서는

아내 박현정이 융통성 없게 느껴진다고 털어놨었죠. 부부사이에 불화가 있었던것 같아요.




결혼후에는 딸들 키우기 바빠서 그런지 작품활동도 뜸했네요. 일부에서는 스타부부쇼 자기야 하차이유도

박현정 양원경 이혼때문이라는 설도 나오고 있습니다.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한 탤런트 배우 박현정(나이 43세)이 화제가 됐답니다. 배우 박현정은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출신으로 단아하고 이지적인 외모로 데뷔 초부터 주목받았습니다.

우다사2 멤버 합류한 배우 박현정
4월 1일 방송되는 '우다사2' 4회에는 박현정과 이태란이 깜짝 등장합니다.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출신 연기자인 박현정은 올해 10년 차 싱글맘인데요.

데뷔 초부터 청아한 매력으로 주목받은 그는 최근까지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나인룸' 등 꾸준하게 활동해 왔지만, 관찰 예능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박현정은 '우다사2'에서 자녀들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민낯 차림에 '아무노래 챌린지'를 하며 막춤을 추는 반전미를 드러냈습니다.



데뷔 초부터 절친한 동생이자, 연기자인 이태란과 함께 하는 일상도 보여준다고 하네요.

이태란은 박현정에 대해 "선한 인상처럼 늘 솔직한 모습이 좋았다. 주위 사람들에게 대접해주는 걸 좋아해서, 우리 엄마를 보는 것 같다"고 밝힌다고합니다.



제작진은 "박현정이 '우다사2'의 멤버로 합류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지만, 막상 출연을 결정하고 나서는 진솔한 자세로 참여해줬다. 한때 공황장애를 겪을 만큼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조금씩 극복하고 마음을 열어가는 박현정의 용기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아직까지 75년생이라고 믿어지지 않을만큼 박현정씨의 미모는 출중하네요.

딸 아이 2명을 낳은 엄마라도 믿기지 않을만큼 몸매 관리도 잘한거 같아요.

앞으로 이젠 이혼을 했으니 박현정씨 스스로 일어나야 할껀데..

이제 방송활동을 꾸준히 해서 두 딸아이를 잘 키웠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