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의 허당 매력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이날 자취 10년 차 송승헌의 제주도 라이프가 그려진다. 자칭 '집돌이'라고 밝힌 송승헌은 촬영차 머물고 있는 제주도에서 알찬 시간을 보내며 힐링 완전 정복에 나선 것.

송승헌은 제주도의 풍경에 녹아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아침 조깅에 나서고, 창밖을 바라보며 커피를 내려 마시며 여유로움을 만끽한다. 그림 같은 경치와 함께하는 가운데, 아웃도어와 커피 CF 촬영 현장을 방불케 하는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또 송승헌은 끊임없이 운동을 하는 모습으로 자기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준다. 제주도까지 운동 기구를 챙겨온 그는 감미로운 발라드 음악과 함께 운동 열정을 뽐낸다고. 그러나 운동을 한 후 "이 운동을 언제까지 해야 되는 거지?"라며 힘듦을 토로, 웃픈 모습을 보여주며 인간미를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빈틈없는 외모를 지닌 송승헌의 예기치 못한 허당미가 공개된다. 손을 대는 물건마다 제대로 작동시키지 못한다. 태연한 표정과 달리 "이게 왜 안 되지?"라며 의문을 거듭하는 모습으로 예기치 못한 웃음을 안긴다.

반면 정작 송승헌 본인은 덤덤. 그저 미소 띤 친절한 인사로 일일이 응대해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생긴 배우 하면 송승헌 또한 바로 떠오르실 것이에요. 이런 송승헌 나이 집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송승헌 재산은 어마어마한데요. 부동산 재산만해도 500억 정도 있다고 하네요. 정말 송승헌 재산은 어마어마하네요.

이런 송승헌은 위에서 글을 썼던 것처럼 '잘생김' '미남' 의 대명사로 표현 되기도 하며, 진한 눈썹이 이 배우의 포인트이자 매력으로 떠오르는 사람입니다. 송승헌 재산보다도 인물이 먼저들어오니 정말 다 갖고있는 배우아닌가 싶은데요.


이런 송승헌이 뜬 이유는 송승헌 나이 20세때 1995년 의류 브랜드 스톰의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이를 계기로 송승헌 나이 21세 때 1996년 10월 21일 MBC 인기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송승헌' 역으로 이의정과 커플로 출연하며 주목받게 됐는데요. 상당히 어린나이죠.

남자셋 여자셋 뒤를 이어 송승헌은 2000년 KBS2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의 상대인 '윤준서' 역으로 출연하여 이룰 수 없는 비극적인 사랑의 주인공을 연기하여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스타로 부상합니다.

또한 송승헌은 영화도 활발히 찍었는데요. 2004년 지금은 고인이 된 정다빈과 함께 출연한 귀여니 소설을 원작으로 한 놈은 멋있었다에서는 상고 4대 천왕 '지은성' 역을 맡았던 송승헌입니다.

군대도 다녀온 송승헌인데요. 송승헌은 전역 후 2008년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주인공 '이동철' 역으로 출연, 드라마가 실시간 최고 시청률 37%를 기록 하는 등 대박 시청률에 힘입어 2008년 MBC 연기대상을 김명민과 공동 수상하게 됩니다.

2011년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서 송승헌은 대한민국 최고, 최대, 최강의 재벌 기업 대한종합그룹 박회장의 손자이자 외교관인 '박해영' 역으로 김태희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죠. 이 둘도 잘어울렸죠.

이후 2014년 송승헌은 5월 14일 김대우 감독이 연출한 영화 인간중독에서는 신임을 받으며 승승장구 중인 교육대장 ‘김진평’역으로 주연을 맡았고, 中 상하이 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되어 레드카펫을 밟았었습니다.

2015년 8월 13일 개봉한 미쓰 와이프에서 법대 출신의 엘리트지만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희생형 인물이자, 아내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가진 공무원 '성환' 으로 출연하여 역대 그가 맡은 캐릭터 중 가장 호감형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는데요. 연기력도 함께 인정받은 송승헌이죠.

이후 송승헌은 더 대박을 터뜨립니다. 바로 2016년 이재한 감독이 연출한 한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에 주인공 '임계정' 역을 맡아 유역비와 함께 출연하였으며, 9월 중국 개봉 당시 약 7,200만 관중을 동원하여 대박을 터뜨렸던 것이죠.

그리고 송승헌은 2017년 1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방영된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평생 예술혼으로 가득한 자유 영혼의 소유자이자, 이영애에게 지고지순한 순애보를 바치는 조선판 개츠비 역할인 '이겸' 역을 맡았습니다.


또한 송승헌은 2017년 10월 개봉한 영화 대장 김창수에서는 함께 출연했던 김창수(조진웅)를 비롯해 인천 감옥소의 모든 죄수들을 관리 감독하며 불법 노역까지 시키는 냉혈한 '강형식' 소장 역을 맡아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였는데요. 호평을 받았던 송승헌입니다.

2017년 10월 방영된 OCN 드라마 블랙에서 주인공 죽음을 지키는 저승사자 '블랙' '한무강' 역을 맡아 고아라와 함께 출연하였는데 굉장히 매력적이었죠.

또한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송승헌인데요. 2019년 1월 31일 개봉한 중미 합작 제작비 1,000억 영화 대폭격에서 미국에서 파병 한국인 전투기 파일럿 역을 맡아 헐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를 비롯해 중화권 스타들인 사정봉, 유엽 등과 함께 출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