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는 1995년 6월 9일생으로 울산에서 태어났으며, 만 나이로는 24세, 올해 나이 26세로 알려져있습니다. 175cm의 키에 63kg로로 보통의 체격을 가졌죠. 울산사나이로 훤칠한 외모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한국예술고등학교를 졸업, 명지전문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그는 결승에 오른 최후의 7인중 김희재는 단연 돋보이는 신분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는 현재 현역으로 복무중인 해군 병장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희재는 이미 13세에 SBS 스타킹에서 트로트 신동으로 출연한바가 있는데요. 당시 울산 이미자로 불리며 이미자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한 이력이 있지요. 또한 아이돌 연습생에 도전했었던 이력도 전해집니다.


이번 미스터트롯 출연자 중에는 유독 스타킹 출신이 많은데요. 김희재도 스타킹에 출연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미스터트롯 PD가 그때의 스타킹PD였다고 하죠. 놀라운 인연입니다. 어릴때부터 그 재능을 숨길수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김희재는 현재 팬카페도 보유중인데요. 대표적인 팬카페로는 다음의 "김희재와 유랑별"이 있다고 합니다. 벌써부터 두터운 팬층이군요.



김희재는 춤을 상당히 잘 추며, 같은 신동부 참가자였던 이찬원은 김희재가 춤에 일가견이 있다고 언급할정도였는데요. 본선 3차전 무대에서는 장윤정 또한 희재의 춤 실력에 대해 언급하였지요. 괜히 아이돌 연습생이 아니었습니다.



춤 뿐만아니고 노래 또한 으뜸인데요. 과거부터 여러 가요제에 출연하고 수상할 정도로 노래 실력도 상당합니다. 준결승 2라운드 무대에서는 장윤정이 칭찬했는데요.



김희재는 빠른 템포의 곡을 소화해내는 능력이 미스터트롯 출연자 Top 3에 들 것이라고 표현하며 극찬하였죠. 이는 웬만한 현역보다도 뛰어나다는 말로 볼 수 있습니다.



먼저 김희재의 장점은 음정과 박자가 매우 정확하다는 점입니다. 미스터트롯에서도 김희재의 정확한 음정은 모두가 알아줄 정도로 인정받고 있는 사실인데요.



박자도 매우 잘 맞추며 준결승 무대에서도 박자가 어려운 곡을 아주 무난히 소화해버릴 정도였다고 하니 원곡자가 놀라지 않을 수 없겠죠? 가수에게 음정과 박자가 정확하다는 것은 최고의 칭찬이라고도 할 수 있을만큼 극찬입니다.



더불어 김희재는 준결승 1라운드에서 남진의 '사랑은 어디에'라는 노래를 불렀으나 목감기로 목소리가 상하여 마스터점수 888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받아 탈락 위기에 몰리기도 했는데요. 준결승 2라운드에서 설운도 나만의 여인을 경연곡으로 선택해 강태관과 매치한 결과, 준결승 1, 2라운드 합산 점수 최종 6위로 결승에 진출하는쾌거를 이루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