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 임신 나이차 궁합 결혼 결별
홍상수는 1960년생, 김민희는 1982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차는 무려 22살에 이른다.

홍상수와 김민희가 함께한 7번째 영화‘도망친 여자가’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됐다.

불륜녀라는 꼬리표를 붙인 채 5년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은 결별설이 돌기도 했으나 여전히 잘 지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홍상수 김민희 두 사람은 2015년 첫번째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인연을 맺었다.


불륜 열애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던 두 사람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베를린영화제에 동반 참석해 카메라 앞에 섰는데 '밤의 해변에서 혼자'라는 영화가 유부남과 사랑에 빠진 여배우의 이야기를 담아 두 사람의 리얼 스토리와 비슷한 점이 많았다.


여우주연상을 받은 김민희는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어준 홍상수 감독에게 감사한다. 이 기쁨은 홍상수 감독 덕분이다.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고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국내 개봉될 당시, 두 사람은 더 이상 연인관계를 숨기지 않았다.



영화 개봉 기자회견 자리에서 홍상수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저희 나름대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 그동안 언론보도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은 것은 얘기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저희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민희는 ‘만남을 귀하게 여기고 있다. 진심을 다해 만나고 사랑하고 있다. 저희에게 놓인 상황에 대해 겸허히 받아드리겠다’고 열애 사실을 밝혔다.



홍상수는 김민희와의 사랑을 선택하면서 2016년 11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을 냈다.  아내가 문서 송달을 받지 않자 그해 12월 정식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법원은 혼인 파탄의 책임이 있는 배우자의 이혼 청구를 받아드릴 수 없다는 이유로 유책 배우자 홍상수가 아내를 상대로 낸 이혼 청구를 기각했다.



두 사람이 헤어졌다는 이야기가 잠시 돌기도 했지만 백화점, 음식점 등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어 연애전선에 이상이 없음이 밝혀져 궁합이 나쁜 것 같지는 않다.

역술인에 따르면, 홍상수의 경우 대외적으로는 아주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이지만 자신의 이성 앞에서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이는 철부지 어린 아이 같은 성향이라고 한다.


반대로 김민희의 경우는 일반적인 연애보다는 특이한 연애 상대에게 마음이 끌리는 독특한 성향을 갖고 있다.


두 사람은 인연이 이뤄지기 힘들지만 한 번 인연이 이뤄지면 쉽게 헤어지지 못하게 되는 궁합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홍상수 김민희 임신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베를린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신작 '도망친 여자'의 공식상영화에 맟추어 독일 베를린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홍상수 김민희 거플이 오랜만에 대중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일정이라 많은 분들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김민희의 임신설이 돌았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홍상수 감독과 그 아내는 별거 중이며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불륜을 공개적으로 하고 있는 것인데요.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 슬하에 대학생 딸을 두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중들의 거센 비난이 빗발치며 논란이 되었는데요. 하지만 2017년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서울 옥수동에 함께 살림을 차렸습니다. 이후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는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불륜을 당당히 인정했습니다.



 현재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경기도 하남시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두 사람이 미사리 강변에서 산책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하고 인근에서 장을 보고 하남 스타필드를 찾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었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의 목격자에 따르면 홍상수와 김민희는 다정해 보였다고 합니다. 여전히 연인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홍상수와 김민희.


 김민희의 임신설은 지난 2019년 5월 돌았습니다. 임신설의 근원이 어디서부터 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MBC 기자에 따르면 실제로 임신한 모습은 포착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말 그래도 루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민희를 좋아했던 많은 팬들은 홍상수 감독과의 간통으로 아직도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곱지 않은 시선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여전히 깊은 사랑을 나누며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도망친 여자'에서 김민희는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했습니다. 배우 송선미, 김새벽, 서영화가 김민희와 함께 영화에 출연합니다. 영화 '도망친 여자'는 결혼 후 한번도 떨어져 지낸 적 없었던 남편이 출장을 가게 되면서 세명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