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필모와 결혼한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과 함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이필모는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고 또 고맙다.고생했고 사랑한다.아비가 되었다.이제 아비된 자로서 내가 줄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겠다"며 "주변에 긍정적으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잘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건강히만 자라다오~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 제영혼을 담아 인사 드린다.정말로 감사하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고 지난 2월 결혼에 성공.


배우 이필모는 출연 중이던 뮤지컬 '그날들'을 마무리하면서 예비 아빠가 됐음을 전하며"이제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됐다.40대의 배우로 또 한 걸음 내 딛어 언제나 책임감 있는 모습과 연기로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더욱더 담금질 하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8월 연예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그해 12월 결혼발표해 화제가 된 두사람은 올해 2월에 결혼해 부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혼 6개월만에 득남을해 품에 안았네요.

선남선녀가 만나 득남을 했으니 아들은 안봐도 이쁠것 같아요.

잘생긴 아빠와 이쁜 엄마사이에 태어난 아들이 벌써 부터 궁금해지네요~
저도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이필모와 서수연편을 몇번 방송을 통해 봤는데 이필모씨가 아내인 서수연씨를 정말로 사랑하는 모습이 보였었는데 이렇게 결혼까지 해서 득남까지 했다니 팬으로써 보기좋아요.

이필모가 말한것처럼 "아비된 자로서 내 가줄수 있는 모든것을 주겠다" 정말 멋진 말이네요~ 태명이 오잉인 아들 이쁘게 잘키웠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일텐데 육아는 힘들기는 하지만 그만큼의 뿌듯함도 있으니 이필모씨 아내 서수연씨와 아들 이쁘게 잘키우시고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서수연 이필모 아들 출산 소식이 14일 당일이 아닌 6일이나 지나서 알려지다니 놀라운데요. 아마 이필모가 아이가 태어난 시기 때문에 발표를 고민하지 않았나 싶네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늦은 나이에 결혼한 부부가 혼전 임신했다고 해서 비난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와 산모가 건강하다니 정말 다행인데요. 현재 이필모는 득남을 기뻐하며 아내의 산후조리를 돕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지난해까지만 해도 노총각이었던 이필모가 애 아빠가 되었다니 좀 신기하기도 하네요.





아무튼 아내 서수연이 이필모에게 정말 최고의 선물을 안겨줬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필모가 바쁘더라도 육아일을 함께 하면서 행복하고 좋은 가정 꾸려 나갔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단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신혼 생활이 너무 빨리 끝나 버린 것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알고 보면 결혼생활에도 반전은 있죠. 보통 첫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곧바로 둘째가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서수연이 아직은 나이가 어려서 둘째를 곧바로 가지진 않을 듯 보이네요. 그리고 요즘은 애 하나 키우는 것도 힘들고요.

이필모 서수연 두 사람의 2세를 본 네티즌들은 "똘망똘망 귀여워요", "눈은 엄마 닮고 코는 아빠 닮고 진짜 신기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속 서수연 아들 담호는 침대 한 편에서 자고 있는 모습인데요, 서수연은 "괜히 저 혼자 신나서 팔베게 해서 재웠더니 하루 종일 팔이 찌릿찌릿 맘껏 뒤집으렴"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고 또 고맙다, 고생했고 사랑한다, 아비가 되었다, 이제 아비된 자로서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겠다"며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잘 키우겠다"고 밝히고,

이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제 영혼을 담아 인사드린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리얼 리티 프로그램을 통해서 결혼을 한 1호 부부이기에 의미가 있는데요, 그동안 연애 프로그램에서 열애설까지 나온 커플들은 있었지만 실제로 결혼을 한 부부는 이필모 서수연 커플이 최초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