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의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개그우먼 출신 사업가 성은채가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성은채는 9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연락 잘 안된다고 다들 걱정하셨는데 초기 입덧 때문에 좀 고생했어요. 5개월(18주)안정기가 되어서 알려요. 황금이가 아들이라네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저도 아들맘 합류합니다. 초음파에서부터 흥이 많은 아이. 아직 태어나지 않았는데도 많은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태어나길. 엄마가 열심히 태교할게. 막달이면 비행기 못 타서 우리 남편 옆에 좀 더 있다 한국에 갈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아들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이어 임신 축하 선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성은채 결혼 남편 네번의 결혼식


성은채 남편은 중국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하며 여러 나라에 사업을 확장한 경영인이랍니다. 이 두 사람은 성은채가 사업차 오가던 몽골에서 한 정치인의 초청을 받아 모임에 참석하게 되면서 처음 만났답니다. 성은채는 1987년 생으로 올해 34세이며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답니다.



성은채 고향은 대구직할시이구요, 성은채 본명은 김은채라고 합니다. 성은채 학력은 대구중앙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은채 데뷔 활동 뮤지컬 배우 개그맨 드라마 영화배우

성은채는 지난 2006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 이듬해 MBC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는데요, 이후 개그야에 출연하면서 그 외 섹션 TV연예통신, 결혼 못하는 남자, 태희 혜교 지현이 등에도 출연하기도 헸는데요,


성은채의 출산, 득남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20년 3월 10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성은채는 지난 2월 15일 새벽 오전 6시 42분께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합니다. 출산 후 약 한 달이 지난 현재 그는 일산 집에서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네요!!


성은채는 이날 TV리포트에 "남자 아이고, 이름은 황금보다. 남편 성이 황이고, 내 성이 김이라서 황금보(黃金寶)라고 지었다. 중국이름은 황찐빠오고 배우 이름과 같아서 외우기 쉽다. 보배보자를 쓰는데 중국 말로 아기라는 뜻도 있고 보석함이라는 의미도 있다"고 득남소식과 함께 출산소감을 밝혔네요!




성은채에게 출산 후에 남편의 반응을 묻자 성은채는 "남편이 자기를 닮아서 더 좋아한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현재 사업차 중국에 들어갔고

성은채는 "코로나 발생 전에 한국에 들어와서 한 달 넘게 있다가 저와 산후조리원에서 아이와 함께 생활하다가 일 때문에 급히 들어갔다. 한국에서 중국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모두 14일 동안 격리되어야한다. 17일쯤 격리해제 될 것 같다. 매일 영상통화로 인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