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결승전 결과 발표 임영웅 우승 미스터트롯 진

리고 결국 미스트롯 진 송가인에 이어미스터트롯 진은 임영웅이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임영웅 정말 축하합니다.
어차피 우승은 임영웅 수식어를 만들어냈던 임영웅인데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임영웅 사랑해가 검색되기도 했었죠.
미스터트롯 결승전은 문자투표 생방송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스터점수와 그동안의 대국민투표 그리고 생방송 문자투표가 합산된 결승전입니다.


미스터트롯 최종 우승자 발표가 773만표라는
기록적인 실시간 국민투표 참여로 지연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되었는데요.
1주일 뒤인 19일에 미스터트롯 진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시청자들의 항의와 불만이 빗발쳤고 14일 저녁 7시 55분 발표되었습니다.
표수를 완벽히 집계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미스터트롯 제작진은 최종결과가 발표된 후,

투명한 결과를 증명하기 위해
정확한 데이터 역시 발표된다고 밝혔는데요.
마스터 점수 50%,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 20%,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30%가 반영된 미스터트롯 결승전입니다.

유료 문자투표로 모인 금액 전액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한다고 하죠.



김호중, 김희재, 영탁, 이찬원, 임영웅, 장민호, 정동원이 출전한 결승전입니다.

미스터트롯 결승전 마스터점수에서는

1917점을 받은 이찬원이 1위를 차지했었습니다.
임영웅이 1890점으로 2위를 기록했고, 3위는 영탁,
공동 4위는 김희재·정동원, 6위는 김호중, 7위는 장민호였죠.

미스터트롯 결승전 대국민투표 2790여만표 중

최다 득표는 14% 득표율을 기록한 임영웅이었습니다.
마스터점수와 합산한 결과 1위는 이찬원, 2위 임영웅, 3위 영탁,
4위 정동원, 5위 김호중, 6위 김희재, 7위 장민호 순이었죠.


결국 미스터트롯 결승전 중간합산점수는 이찬원이 1위였습니다.
이찬원이 2707점, 임영웅이 2690점으로 2위였는데요.
17점차이로 문자투표 결과가 정말 궁금한 가운데
투명하고 공정한 집계를 위해 결과 발표가 미뤄진 것이었습니다.


임영웅 결승전 무대 어떻게 보셨나요?
애초에 준결승전에서 1위로 진출했던 임영웅입니다.
임영웅은 작곡가 미션 7번째인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등장했는데요.
임영웅은 박현진 작곡가의 ‘두 주먹'을 불렀습니다.

무대가 끝난 후 장윤정은 임영웅 무대에 대해

신나고 꽉 차는 무대였다고 호평했고
붐은 야인시대 이후 가장 강력한 액션이었다고 했습니다.
임영웅은 마스터군단으로부터 최고점 99점, 최저점 81점을 받았는데요.
임영웅은 인생곡 미션에서 도성의 ‘배신자'를 소화했습니다.

임영웅은 결승전 결과 발표를 앞두고
문자투표가 770만콜을 넘었다는 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정도로
현장에 있는 사람 모두가 단체 멘붕이었다고 밝혔는데요.
임영웅은 뜨거운 관심 속에 있다는게 감사하고 영광스럽다고 전했습니다.

임영웅 아버지는 5살때 돌아가셨다고 하죠.
임영웅은 최고점 100점, 최저점 94점을 받았습니다.
임영웅 이름은 아버지가 영웅이 돼라는 뜻에서 지어준 이름이라고 합니다.
무대 정말 감동이었어요.


임영웅 나이는 1991년생 30세입니다.
경기도 포천시가 고향으로 포천의 아들로 불리는데요.
임영웅은 할머니, 어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현재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관검색어에 결혼이 있을 정도입니다.

임영웅 키는 182CM인데요.
임영웅은 평소 옷을 굉장히 잘입습니다.
아래는 임영웅 인스타그램 주소입니다.
평소 사복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키도 크고 비율도 좋아서 옷빨도 정말 잘받아요.

실용음악을 전공한 임영웅은 발라드 가수를 꿈꿨는데요.
지역대회에 출전하며 트로트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임영웅은 발라드로 대회에 나갔을 때는 상도, 박수도 못 받았지만,
포천의 한 가요제에 나가게 됐는데,
관객들의 연령대를 고려해 '내 나이가 어때서'를 불렀습니다.


그 때 가장 많은 박수를 받았고, 최우수상도 탔구요.
트로트로 거의 모든 대회를 나가 일등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뒤 임영웅은 2016년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습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죠.

아래는 임영웅 팬카페 주소입니다

2017년 아침마당 출연을 계기로 유명세를 얻기 시작한 임영웅입니다.
임영웅은 축구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어릴 때 축구와 태권도를 배웠다고 하죠.


"정말 오랜 시간 TV보면서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진심을 다해서 좋은 조언과 응원해주신 마스터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고 싶고요. 낳아주신 어머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결승전 생방송 목요일 정말 믿기지도 않고 말도 안되지만 그날이 저희 아버지 기일이었습니다"라며 눈물을 보인 임영웅.

"미안하다고, 엄마 혼자 남겨놓고 미안하다고 선물 준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임영웅은 전했다. 그런 임영웅의 말에 이찬원은 뒤돌아서 눈물을 보였고 영탁도 눈물 고인 눈으로 웃어보였다. 임영웅의 어머니도 아들을 지켜보며 끊임없이 눈물을 흘렸다.

김성주는 "상금 1억원하고 신발 200켤레입니다. 신발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라고 물었다. 이에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전 출연진들 일단 나눠드리고요. 전 한 켤레 갖고 전부 나눠 신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마스터 분들도 주겠냐는 김성주의 말에 임영웅은 웃으며 "물론이죠"라 답했다.

이어 임영웅, 영탁은 국민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힘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서 이찬원은 "저번에 생방송 때 왜 김성주 선배님보고 다들 명MC라고 하는지 알게됐다"면서 김성주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이에 김성주는 웃으며 "제가 억지로 시킨 거 아니잖아요, 그쵸?"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속보 미스터트롯 결승전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