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범 나이 46세입니다. 강성범 고향은 경기도 시흥랍니다.
"공부가 머니" 개그맨 강성범과 아들 한결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27일 방송에서나온 MBC ‘공부가 머니’에서 개그맨 강성범과 그의 아들 한결이가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자녀 교육 문제를 의뢰한 사람은 개그맨 강성범이었습니다 그는 “애를 낳으면 암기 하나만큼은 잘 가르칠 수 있겠다.나의 노하우로”라며 과거 수다맨의 위엄을 나타냈습니다.

부자의 일상생활은 대화로 시작했어요. 강성범은 아들 한결에게 “전체적으로 보면 그림처럼 박힌다. 아빠가 지하철 노선도를 외우는 게 다 그런 방법”이라고 설명했어요. 이어 그는 “아빠는 학력고사 봤을 때 암기과목에서 전체 2개를 틀렸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한결이는 “믿음이 안 간다. 아빠가 공부를 잘 했다는 유전자를 (내가) 못 받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시켰습니다.. 한결은 “아빠가 중앙대를 나왔다는데 못 믿겠다”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어요.

영상을 본 강성범은 “성격은 잘 타고난 것 같습니다 밝은데요.. 밝기만 해서 문제”라고 말했어요. 이어 강성범은 아들의 가장 큰 문제점에 대해서“입으로만 공부합니다 입으로만 전국 1등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어요. 한결 역시 자신은 “3일만 공부하면 전교 1등할 것”이라고 귀여운 허세를 부려 폭소케 했어요.



강성범은 암기 과목 다 합쳐서 2문제 틀렸다고 합니다.

아빠가 예전에 공부를 많이 하셨다는데 믿음이 안 가고 아빠의 공부 유전자를 받지 못해 나는 좋은 대학 못 갈 거 같다고 했어요. 

한결이의 꿈은 축구 선수라고 했지만 강성범은 어렸을 때 축구 하는 걸 봤는데 재능이 없다고 했어요.  축구 테스트를 받으면서 기술 같은 건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슈팅 밖에 못하는데 3일 노력하면 되고 아니 3년 노력하면 될 것이라고 했어요.



선생님은 축구 선수를 하겠다면 10배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고 축구는 취미로 하고 다른 진로를 찾는게 좋겠다고 했어요.   

결국 한결이는 테스크 후 축구에 흥미가 확 떨어져 프로게이머로 전향했다고 했어요.

입으로만 공부하는 강성범 아들 한결이 출연했습니다. 



강성범은 아들에 대해 "성격은 참 잘 타고났다. 하지만 입으로만 공부한다. 막내라 그런지 딸 같은 느낌이고 아들이 항상 3일만 공부하면 전교 1등을 한다고 한다 " 강한결은 엄마 심부름을 받고 마트로 갔고 친화력이 좋고 정말 꼼꼼하다고 했어요.

지하철 노선 외우기 게임을 하며 설거지 내기를 했어요.  0개를 성공해 결국 강한결이 설거지를 했어요.

"AI도 가끔 고장이 나지 않나. 나도 그렇게 고장이 나는 거다. 중학생이 되면 공부가 많이 어려울 것 같고 하지만 뇌 용량은 나이를 먹을 때마다 80기가씩 늘어나는 것 같다"  강한결은 "평소 뇌는 합쳐져 있지만 공부나 TV를 볼 때 좌뇌와 우뇌가 갈라진다"



강성범은 공부 잘 되는지 중학생이 되면 몇 등할 지 묻자 아들은 전교 1등이라고 했어요.

강성범은 전교 1등 하면 최신형 컴퓨터를 사주겠다며 아빠가 이렇게 얘기하는 이유는 네가 못 할 걸 알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긍정적이고 시험 보고 왔는데 대박 났다고 하더니 5개밖에 안 틀렸다고 해서 보니 문제가 10개였다고 했어요.  전문가들은 중학교 자율학기제에 대해 영어는 암기나 문법 문제를 푸는 일들이 많고 문법을 공부하면서 예문을 암기하라는 얘길 많이 하는데 그러면 쓰기, 말하기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강한결 심리 분석 결과 전문가는 돈키호테 같은 아이로 과대평가해서 공부에 시간과 노력을 하지 않고 한결이에겐 또래 학생과 비교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객관화된 현실이 필요하고 본인의 위치를 인지하고 의지를 갖고 행동으로 옮겼으면 좋겠다고 분석했습니다.

부모 양육태도에 대해서는 간섭과 처벌이 기준에 비해 낮고 숙제 시간을 정하고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사생활을 간섭해서 자율성을 잡아줄 필요가 있다고 했어요.   

강성범은 정색하고 훈육하는 게 해야 하는 건데 너무 어렵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