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바로 김승현씨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요. 1981년생인 그는 1997년 렛츠라는 잡지의 모델로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데뷔를 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랑을 받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큰 키는 물론이거니와 잘 생긴 외모 덕분에 많은 여성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었죠.

40대인 그의 외모가 지금도 상당히 잘 생겼다는 사실은 아마 방송으로 다들 접하셨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아무튼 앞서서 말하기를 누구보다도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 김승현씨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이유 다들 잘 아실텐데요. 다름 아닌 최근 결혼을 해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죠. 결혼을 한 상대는 김승현씨가 출연을 하던 알토란이라는 프로그램의 작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무튼 결혼 소식도 기쁘지만 그 전에 우리를 많이 놀라게 했던 사실 한가지가 또 있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들 잘 아시겠지만 김승현씨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인데요.

살림남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김승현씨의 딸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김승현씨 딸의 나이는 올해 20살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버지와 딸의 나이가 20살 차이가 납니다.

다소 이른 나이에 아버지라는 무게를 짊어지게 된 분이 바로 김승현씨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요. 사실 딸이 공개가 된건 살림남이라는 프로그램이 아니었습니다. 살림남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김승현씨 딸의 얼굴이 공개가 된 것일 뿐 딸에 관한 이야기는 그 전에 이미 공개가 되었었는데요.


2003년 당시에 정말 핫한 스타로써 많은 사랑을 받았었죠. 하지만 이내 숨겨놓은 세살짜리 딸 아이가 있다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쉽게 이야기를 해서 미혼부라는 사실을 밝힌 것인데요.

이후 김승현은 mbn '동치미' 에서 미혼부가 된 사연과 함께 혼자 딸을 키운 이유를 털어 놨다.


그는 " 스물살에 처음 아빠가 됐다. 사람들은 내가 아이를 낳고 결혼해서 잘사는줄 알지만 홀로 아이만 키워왔다." 고 말했다.

이어 김승현은 " 스무살때 예상치 못하게 아이를 갖게 돼서 처음에 겁도 나기도 하고 낯설고 당황스러웠다"며 (딸 엄마) 고등학교 첫사랑 이었는데. 학교 선배 였다. 고등학교 때부터 만나서 사귀다가 아이를 갖게 괬다." 고 말했다.

이어 김승현은" 가지려고 가진것은 아니고 우연찮게 생명을 얻게 됐지만 어린나이에도 책임감은 있었다. 그래서 아이를 낳자고 했다" 고 딸출산 배경을 설명 했습니다. 결혼으로는 이어지지 않아 아이가 3살 이었을 당시 대중들에게 이를 밝힐수 없었던 김승현은 딸아이의 아버지의 호적에 자신의 동생으로 올려놓았다.

그러면서 혼자 딸을 키우게 된 이유도 털어 놨다.

김승현은 " 처음에 부모님들 사이가 좋지 않았다. 부모님과의 관계가 안 좋다 보니까 결국, 그 친구와는 피치 못하게 헤어졌다. 관계 획복을 하지 못한채 결국 아기의 엄마를 떠나 보냈다. 그래서 아이를 낳고 저희 집에서 키우게 됐다. "

사실 그 당시만 해도 미혼부라는 것에 대해서 지금처럼 그렇게 관대한 시절이 아니었던지라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시선은 차가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차가운 시선은 곧 김승현씨가 연예계에서 은퇴를 하게끔 하는 하나의 요소로 자리를 잡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그 이후 연예계에서 한동안 볼 수 없었죠.


그리고 한참 시간이 흐른 뒤 고등학생이 된 김승현씨 딸이 살림남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공개가 되었고 지금은 누구보다도 다정한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부녀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결혼도 하면서 새로운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김승현씨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건 물론 요즈음 방송에도 부쩍 많이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정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김승현씨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앞으로도 언제나 행복한 길만 항상 걸어갈 수 있는 김승현씨와 딸 그리고 아내분 행복한 가정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