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긴급재난지원금 정책 비판 발언!
장미인애가 또 이슈가 되고 있네요. 오늘 정부가 발표한 "긴급재난지원금 정책" 여기에 분노하는 개인적인 입장을 본인의 SNS에 기재했는데요. 장미인애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총 3개의 피드를 올렸어요. 첫번째 피드에서는 "짜증스럽다 정말. 돈이 어디 있어 우리나라에"라고 정부를 비판했다. 이어 "우리나라 땅도 어디에 줬지?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요? 저 100만 원의 가치가 어떤 의미인가요 대체 뉴스 보면 화가 치민다." 라는 글이었고요.

두번쨰 피드의 글은 "仁 어질인 아니라 참을인이다 나도 자유발언권 #헬조선 국민으로서 인권의 권리 이제 누리며 살겠다. 내삶이니까. 내인생은 내가 알아서 지금이 IMF보다도 더힘들어도 그때보다 더 지금 더뭐든해서라도 살아서 버티고 이기고 살거다" 라는 글이었고, 마지막으로 세번째 피드 글은 "남들이다 예할때 난양보하고 노했다. 아닌건아닌거야. 아니라면아닌거야. 제발 소신 있게 사는삶을 살길. 지금은뭐라도할거다. 이기적인 인간들" 이라는 글이었어요.

이 피드가 올라오면서 당연히 댓글로 갑론을박이 쏟아졌는데요. 장미인애의 소신 발언을 응원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이에요. 비판적인 댓글에 대해서는 하나하나 반박하는 댓글을 작성하기까지 했는데요. 다른 걸 다떠나서 성숙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는거에요. 아무튼 이래저리 이슈가 많았던 것 같네요. 기존에도 그랬고 말이죠.




배우 장미인애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정책에 분노하며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그는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이며 소신을 굽히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근래 마스크 부족 대란과 관련해 정부를 비판해 화제를 모았던 배우 장미인애가 이번에는 정부의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정책에 대하여 분노했어요. 이후 자신에게 비판 댓글이 쏟아지자 이를 참지 못한 듯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였고, 급기야 배우를 하지 않겠다는 댓글을 남겨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장미인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을 통해 정부가 4인 가족에게 100만 원을 전달하는 생계지원금을 결정할 전망이라는 기사 켑쳐본을 올리며 짜증스럽다 정말. 돈이 어디 있어 우리나라에라고 정부를 비평했습니다. 이어 우리나라 땅도 어디에 줬지?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요? 저 100만 원의 가치가 어떤 의미인가요 대체라고 분노했어요. 아울러 뉴스 보면 화가 치민다라며 현 상황을 재앙 재난이라고 비유 했고 저 돈이 중요해?라고 소신을 밝혔 습니다.





하지만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이 정부가 지원하는 100만 원이 절실한 사람들도 있다며 장미인애의 비판에 반박하자 그는 우리나라 4인 가구? 혼자 어렵게 사는 분들은?이라고 정책을 비판한 근거를 설명 했어요. 이어 100만 원으로 인생이 바뀌냐. 그 시간에 뭐든 버티고 일을 하던 뭘 하던 살아야지라고 비판을 이어갔고 우리나라 앞으로 어디 잘 사나 보자. 그거 받아서라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특별히 지난 2일에도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마스크 품귀 현상에 공식 사과한 내용의 기사를 켑쳐해 올리며 국민이 마스크가 없는데 높으신 분들이 마스크를 대단하십니다.라고 비판했던 장미인애는 이번에도 헬 조선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비판에 나섰고 나도 자유발언권. 국민으로서 인권의 권리 이제 누리며 살겠다라고 소신을 밝힌 것에 대하여 당당한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장미인애의 다소 격양된 표현에 해당 게시물에는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쏟아졌다. 그 중에는 장미인애의 소신을 응원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장미인애를 향한 비판을 쏟아냈다.


또한 누가 받지 말랬냐. 여기서 시비 걸지 말고 받을 분들은 받으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좋아지면 좋은 거지. 나한테 난리야라며 지금 뭐가 옳고 나쁜지는 선거 앞에 두고 쇼하는 거 같아서 뉴스 보고 화가 난다고 전했어요.





그러자 장미인애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仁 어질인 아니라 참을인이다 나도 자유발언권 #헬조선 국민으로서 인권의 권리 이제 누리며 살겠다. 내삶이니까. 내인생은 내가 알아서 지금이 IMF보다도 더힘들어도 그때보다 더 지금 더뭐든해서라도 살아서 버티고 이기고 살거다"라고 자신의 의견에는 변함이 없음을 드러냈다.

또한 "남들이다 예할때 난양보하고 노했다. 아닌건아닌거야. 아니라면아닌거야. 제발 소신 있게 사는삶을 살길. 지금은뭐라도할거다. 이기적인 인간들"이라는 글까지도 게재하며 굳은 소신을 강조했다.



그의 이 같은 격양된 글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누리꾼들과 설전을 보이는 모습이 그리 성숙해 보이지만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는 것. 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대응책이 여러 이슈를 낳고 있는 가운데 장미인애가 스스로 그 이슈의 중심에 뛰어들어 굳이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는 시선 역시 계속된다. 일각에서는 장미인애의 굽히지 않는 소신에 동조하며 응원을 보내고 있기도 하다.

일각에서는 장미인애가 정책에 대한 소신을 밝힐 수도 있지만 현재 감정이 격해져 난 배우 안 해라는 발언과 욕설 등을 사용하면서 네티즌들과 때아닌 설전을 벌이고 있는 것에 대하여 SNS를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며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장미인애가 정부를 상대로 비판적인 어조를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7년 장미인애가 농구선수 허웅과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무얼 막기 위해서냐. 나를 그만 이용하라"며 당시 정치 관련 기사들을 캡처해 올렸다. 후에 "죄송하다. 현 정부가 저의 그동안의 한을 풀어주길 바란다"며 사과했지만 오늘(30일) 그가 네티즌들과 벌인 설전으로 인해 이 과거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