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관심과 이야기 거리에 중심에 서있는 송혜교..드라마에 나올때보다 더 신비한느낌이드네요.

가끔씩 전하는뉴스가 더 목마르게하나봐요.

송혜교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사람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송혜교인터뷰- "가장 나다울 때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배우 송혜교가 직접 자신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송혜교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한 명품 브랜드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송혜교가 CF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으며, 이와 함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송혜교는 아침과 늦은 밤 중 선택하라는 질문에 "늦은 저녁이 더 좋은 것 같다. 여유로운 시간을 혼자 마음껏 즐길 수 있어서"라고 답했다.

이어 언제 가장 나다움을 느끼냐는 질문에는 "아무래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밥 먹으면서 이야기할 때다. 그때가 가장 내추럴한 저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또 어릴 때부터 변하지 않은 것에 대해 묻자 "사람 관계"라며 "어릴 때부터 만났던 사람들이 아직도 제 옆에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송혜교의 인터뷰는 SNS 공개 하루 만에 78만뷰를 기록하고 있다. 변치 않는 '송혜교 클래스'를 입증했습니다. 

짧은 인터뷰 영상이지만, 이는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며 송혜교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송혜교의 인터뷰가 대단하다고 느낀 이유는 잠깐이었지만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 덧 이제 불혹으로 접어든 송혜교인데 그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기 시작한 듯싶다.

송혜교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홍범도 장군의 대형 부조작품을 카자흐스탄에 기증했다고 한다.

이날 카자흐스탄 부조 작품 기증이 서 교수가 추진하고 송혜교가 힘을 보탠 모양새긴 하지만 송혜교의 동참 역시 높이살만하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봉오동 전투 발발 100년을 맞아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 주립과학도서관에 홍범도 장군의 대형 부조 작품을 기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서 교수가 절차를 담당하고 송혜교가 비용 전액을 후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