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는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34세, 아내 안나는 올해 나이 25세다

박주호 아내 안나는 스위스 사람인데요

원래는 박주호 동생과 인연이 되어 만났다고 하는데 안나는 6개국어를 할줄 아는 엘리트중에 엘리트~ 그리고 안나의 교육은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데 글쎄 나은이가 벌써 4개국어를 할줄 안다고 하죠~


하긴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을 보면서 독어,스페인어,영어,한국어를 하더라구요

안나는 박주화가 스위스FC 바젤에서 선수생활하면서 만났고 통역으로 인연이 되어 지금의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었는데요

안나도 너무 이쁘죠~ 슈퍼맨을 통해봤는데 떡국등 요리도 잘하더라구요~


이렇게 예쁜 딸 나은이와 잘생긴 아들을 두었으니~ 이보다 더 큰 선물이 또 있을까요~~



박주호씨 나은이 관리 잘하셔야겠어요~ 넘 이뻐서 크면 남자에게 인기 좋을것같은데 여자인 제가봐도 아내와 딸 아들이 넘 이뻐요~

참 안나의 부모님들은 의사라고 하던데 집안이 좋아 박주호씨 복받았어요~~~

애교 부리는 나은이를 보면 막 깨물어주고 싶더라구요 ㅎ





박주호씨 아내는 스페인어권의 아르헨티나 출신이고 이후 스위스로 갔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다양한 외국어를 섭렵해서 딸 나은이도 엄마 닮아가려나봐요 됴즘 슈돌이 보는 재미라면 일단 나은이랑 윌리엄등~ 아이들이 넘넘 이쁘더라구요 특히 폭풍성장하는 건후와 벤틀리를 보면 귀여워요~

박주호 가족이 경기장을 찾았을 때 한국어를 할 줄 알던 그녀가 가족들을 대신 안내해준 것 또한 두 사람의 연을 닿게 했다. 




앞서 박주호가 유럽 무대를 떠나 K리그로 이적할 당시에도 "당신의 마음이 중요하다. 스스로 확신하면, 무조건 지지하겠다. 누구도 신경쓰지 말라"는 등 남편을 적극 지원해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다.


축구선수 박주호의 딸 나은이가 셋째 동생과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31일 인스타에 "첫 번째 만남"이라는 글과 같이 사진을 공개했어요.

사진에는 나은이가 침대에 기대 않아 동생을 보듬어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지난 13일 태어난 박주호 안나 부부의 셋째 아들은 하얀색 모자를 쓰고 담요에 싸여있습니다나은이는 무릎에 누워있는 아기의 모자를 소중한 듯 가만히 만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안나는 "난 나은이의 사랑스럽고 온순한 모습을 볼 때마다 눈물을 글썽이게 됩니다 우리가 병실 문을 열었을 때, 나은이는 우리와 눈도 마주치지 않고 그저 동생만을 보려 했다"며 두 사람의 첫만남을 회상했어요.

이어 "나은이는 "손도 씻고 세정제로 소독도 했다"며 "동생은 어디 있냐"고 물었습니다 나은이는 남동생을 품에 안고 그저 가만히 바라보기만 했어요. 이후 나은이는 막냇동생의 뺨을 어루만지며 "사랑해, 그리고 걱정 마. 언제나 내가 지켜줄게"라고 말했다"고 설명했어요.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서 손에 든 아이스크림을 바라보고 있는 나은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나은이는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인형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랜선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습니다.
슈퍼맨이돌아왔다 박주호 딸 나은이 수리닮은꼴?

한편 박주호, 안나 부부는 최근 셋째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나은은 동생 건후와 함께 현재는 셋째를 출산한 안나와 함께 스위스에 있습니다.



박주호가 슈돌에 출연한 이유가 바로 아내 안나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어린 나이에 출산과 육아 때문에 많은것을 포기한 아내에게 미안함 마음과 고마움을 가지고 있고 경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가족과 떨어져서 지내다 보니 육아에 지친 아내에게 휴식을 주고 싶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동안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서 이번 기회에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다네요.






개인적으로 축구선수중에 박주호가 제일 부럽네요. 그리고 다시 한번 한국사람은 유럽사람과 결혼해서 나은 혼혈들은 우월한 외모를 가진다라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아직 결혼 안한 친구에게 꼭 외국여자랑 결


박주호씨도 아내 안나와 행복하시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