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현식이 21일에 결혼한다고 전했습니다.

조현식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2살연하에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리며

예비신부는 국제구호단체인 ngo에서 근무하는 비연예인이라고 알려졌습니다.


결혼식을 올리기까지 두사람은 1년동안 교제했으며


공개된 사진속에는 턱시도를 차려입은 조현식과 예비신부에 환한

미소가 담긴 사진이었습니다.



조현식은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셨지만 덕분에 기도 많이 받고 결혼한다며

여기에 조현식씨의  배우자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 상황인데요 조현식 결혼의 배우자는 일반인으로 국제구호단체(NGO)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두사람은 1년여간의 뜨거운 연애기간을 거쳐 그 결실을 이루게 되었다고 합니다. 2살 연하의 예비신부는 뛰어난 미로를 소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셨지만, 덕분에 기도 많이 받고 결혼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여러모로 어려운 점이 많지만, 오셔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조현식은 지난 2002년 영화 "유아독존"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미생", "또 오해영", "닥터스", "도깨비", "김과장", "백일의 낭군님", "녹두꽃"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습니다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단원으로 연극 "시라노", "유도소년" 등의 무대에 서기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