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요리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알린 이원일이 리얼 예능 프로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벌써부터 이원일의 예비신부 김유진PD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티저편만 봐도 알콩달콩한 두사람의 애정 행각에 프로그램 이름처럼 '부럽지' 않을수 없는 커플입니다.

오는 4월 26일 겨울을 앞두고 있는데요.

셰프로 활동하고 있는 이원일은 '냉장고를 부탁해' '신상출시 편스토랑'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치있는 입담과 요리 실력으로 종횡무진하고 있는데요.

올해 12살 연하의 PD 출신 여자친구와 결혼식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럼, 최초로 공개되는 스타 셰프 이원일 - 김유진 커플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푸근한 인상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각종 요리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하고 있는 이원일 셰프!

이원일은 1979년생으로 올해 42세입니다. 서울 출신으로 필리핀 대학교 호텔외식 경영학과 졸업했습니다.

필리핀 요리 출신가인 이원일은 에드워드 권의 제자로 활동한바 있는데요.

그는 과거 이대와 고대 쪽에서 베이커리점을 2곳 운영했으며, 현재는 이름을 바꿔 '비밀빵집'이라는 이름의 베이커리 대표로 있습니다. 두부콩요리 전문점인 '두둑 한상'의 대표를 역임한바 있습니다.





이원일은 사실 컴퓨터 공학도로 대학을 입학했습니다. 25세 늦은 나이에 필리핀으로 요리를 배우러 가게 되면서 셰프의 길을 걷게 되었는데요.

어릴적부터 외할머니 어머니는 요리 솜씨가 좋아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서인지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어릴때부터 요리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세살때 "꿈이 뭐냐"는 질문에 "아롱사태 써는 사람"이라고 대답할 정도였다는 엄마의 증언도 있었다고 합니다.




대학교 3학년때 부모님 몰래 전과를 하고 필리핀으로 건너가 요리를 배울만큼 셰프가 되고 싶었던 김원일입니다.

그가 필리핀에서 요리를 공부하게 된 계기는 필리핀 여행을 가게 되면서 눌러 앉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한달반정도 토플 과외를 받아 필리핀 대학교에 입학할정도로 공부를 잘하는 편이었던것 같습니다.

부모님 몰래 시작한 요리 연구가의 길은 그가 한국에 귀국하면서 전국의 사찰음식과 전통 음식 등을 배우러 다니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에드워드 권의 예스 셰프' 도전자로 출연하게 되면서 그를 스승으로 모시며 요리계에 입문하였습니다.

방송 출연 자체만으로도 큰 영광이었지만, 에드워드 권의 눈에 띄게 되면서 그의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기회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이원일의 이름을 알리게 된 결정적인 프로그램인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게 되면서 인지도를 쌓게 되었습니다.

김원일은 2011년 한식당을 연것을 시작으로 양식과 일식, 베이커리등 다양한 분야를 개척하고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윤여정과 정유미에서 불고기 레시피를 전수해 주면서 많은 분들이 즐겨해먹는 대표적인 불고기 요리가 되기도 했을만큼 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방송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게 된 피디로 활동하고 있는 김유진씨와 올 4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처음 만나 1년 반 열애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프리랜서 PD 출신인 김유진씨는 12살 연하로 30살입니다. 현재 전참시의 피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사람이 만나게 된 계기는 셰프 이연복의 중간 역할이 컸다고 하는데요. '전참시'에서 이연복과 함께 출연하게 되면서 김유진PD 에게 뒷풀이를 함께 할것을 제안하였고, 김원일과 좋은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편스토랑'에서 이영자 또한 뛰어난 김유진 피디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이정현과 이유리를 합쳐 놓은 느낌이다. 피부가 좋고 먹는것도 좋아한다"는 정보를 흘려주기도 했었습니다.





살짝 공개된 커플 사진을 보니 빼어난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데요. PD계 설현이라는 별명까지 있을정도로 아름다운 외모와 김원일씨와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이원일 셰프의 여자친구는 "우리집에 왜 왔니"에 출연하게 되면서 의도치않게 여자친구의 존재가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혼자 사는 집에 칫솔 두개와 냉장고에 붙어있는 여자친구 사진을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여자친구 존재가 들통 나게 되면서 여자친구의 흔적과 애칭까지 공개되는 곤혹스러운 사연도 있었습니다.

이원일 셰프님은 "제 여자 친구는요 세상에서 제일 예쁜 김유진입니다" 라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멘트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 둘의 첫 만남은 아이들과 함께 요리 대결을 하는 프로그램에서 출연자와 제작진으로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원일은 예비 신부에 대해 "가족과 주변인에게 보이는 따뜻하고 인간적인 모습에 반하게 되었고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혀왔는데요. 최근 상견례와 웨딩 촬영까지 마치고 결혼식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합니다.

김유진 피디와 이원일씨는 '부러우면 지는거다' 를 통해 일과 사랑을 동시에 하고 있는 모습과 함께 데이트 하는 현장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벌써부터 일과 사랑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커플들에게 큰 공감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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