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열애는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이 출연한 ‘아는 형님’ 시청 소감을 밝혔습니다

윤승아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나도 열무라는 변수를 만나 오늘도 육성으로 웃습니다. #화이트데이선물_아형”이라는 글과 같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어요. 공개된 사진에는 윤승아와 김무열과 다정다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전에 이날 방송에서나온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김무열이 출연해 2011년 트위터를 통해 윤승아에게 DM(Direct Message)을 보내려다 실수로 공개 메시지를 보내 공개 공개연애를 시작하게 된 사건을 말했다

그는 “술을 많이 마시지도 않았고 다이렉트 메시지로 보냈습니다 확인도 했는데 알고 보니 공개 메시지였다”면서 “일부러 알리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라고 강조했어요.

이후 그때 당시 김무열이 윤승아에게 보냈던 메시지가 공개됐습니다 메시지에는 “너라는 변수를 만난 나는 너무나도 내일이 불완전하고 어색하고 불안해. 반이었던 김무열의 내일을 그렇게 만드는 너는 정말로 이젠 날 하나로 만들 건가봐.


지난 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참석한 자리에서 처음 만났으며, 이후 김무열의 적극적인 구애로 만남이 시작되었고, 12월 김무열이 자신의트위트에 남긴 글 때문에 밝혀졌다.

김무열 윤승아 열애

김무열은 “술 마신 깊어진 밤에 네가 자꾸 생각나고 네 말이 듣고 싶고 네 얼굴이 더 궁금해. 전화하고 싶지만 잘까봐 못하는 이 마음은 오늘도 이렇게 혼자 쓰는 메세지로 대신한다”며 윤승아에 대한 사랑을 적어 내려갔다.
이어 김무열은 “너라는 변수를 만난 나는 너무나도 내일이 불완전하고 어색하고 불안해. 반이였던 김무열의 내일을 그렇게 만드는 너는 정말로 이젠 날 하나로 만들 건가봐. 잘자요. 오늘은 괜히 어렵게 말만 늘어놓네. 보고 싶어. 이 한마디면 될 걸”이라고 윤승아에게 자신의 사랑을 수줍게 고백했다.
김무열이 이 글을 트위터에서 곧 삭제됐지만 이를 포착한 네티즌들에 의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하여 배우 김무열은 지난 19일 자신의 팬카페에 ‘밤새 정말 많은 일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고.
김무열은 “어제 늦은 밤 연락을 받고는 고민과 생각에 벌써 시간이 이렇게 돼버렸다. 저를 응원해주고 궁금해 하는 여러분께 사과를 드린다. 이번 일로 혹시나 그 친구가 피해를 입지 않을까 많이 걱정이 된다”며 윤승아에 대한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에서 일이 이렇게 돼 생각이 많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부끄러워할 감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 앞으로 부끄러울 일이 없도록 하겠다. 이런 일을 겪다 보니 많이 조심스러워지는 게 사실이다. 그래도 용기 내 여러분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본다”며 윤승아와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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