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배우 이이경이 자살 시도자를 구조한 사실이 알려지자 이이경의 소속사측은 이의경이 18일에서 19일로 넘어가는 새벽, 한남대교 위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려던 시민을 구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람을 구한 것이 맞다.



위험해 보여서 바로 뛰어나갔다고 들었다. 선행을 밝히기 조심스러워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이경은 지난 18일에서 19일로 넘어가는 새벽, 한남대교 위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는 한 시민을 구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보도에 따르면, 이 시민은 만취한 상태로 달리는 자동차에 몸을 던지거나 강물로 뛰어들려 했고, 이를 목격한 이이경은 자신의 차량에서 내려 경찰이 올 때까지 그를 붙잡아 저지했다.



현장에 있던 제보자는 "이이경이 추워서 몸을 떠는 만취자에게 자신의 옷을 벗어 입히고, 다른 시도를 할 수 없게 붙잡고 있었다. 이이경의 용기가 생명을 구했다라고 전했다.

배우로 데뷔를 하여 현재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면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이이경 나이 1989년 1월 8일 생으로 만31세 입니다. 실제나이 비하여 앳된 외모를 자랑하는 그의 고향 충청북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이경은 지난해 11월 경찰청이 개최한

62주년 112의 날 기념식에서 112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었어요.

당시 이이경은 영광스러운 자리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고

아름답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으로 일조하겠다고 했어요.

공인이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잘 알려졌겠지만

일반 시민분들께도 큰 귀감을 보였기 때문에

아주 좋은 사례라고 생각해요.

공인들이 앞서서 좋은 일을 하게 되고

기사가 나게 되면 본인에게도 좋겠지만

시민의식 향상을 위해서도

아주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