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코로나19 사태로 자가격리를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촬영을 하기위해 해외에서 촬영 중이었던 영화 '보고타' 일정을 중단하고, 귀국했습니다. 송중기는 3월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들어왔다.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출발해 미국 LA 등을 경유해서 한국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외를 경유해 한국에 입국하는 모든 사람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체크를 하고 2주간 격리상태에 들어가는 시스템입니다.




송중기와 이희준 등 배우들과 김성제 감독은 20일과 21일 순차적으로 귀국을 하려고 했지만, 한국행 비행기표 확보에 비상이 걸려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LA등을 경유해 한국에 도착하는 비행기 표를 구했고, 이후 코로나 19바이러스 안전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또한 특별입국정차를 시행하고 특별검역신고서 작성, 건강상태보고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합니다. 유럽발 귀국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 자가격리가 의무화이지만, 아직 미국, 남미의 입구자들은 해당사항이 없기때문에 당국의 조치를 따른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보고타 측은 혹시나 모를 감염을 대비해 배우와 스텝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고타 측은 건강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없지만 최대한 안전과 건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에 따르면 송중기 측의 소속 관계자는는 "현재 송중기 배우의 건강 상태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 상태다. 일단 집에 가서 휴식을 취하며 2주 자가 격리를 최대한 지키며 상황을 지켜 볼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이희준 측 관계자도 "이희준 배우는 이틀 전 먼저 입국해서 자택에서 휴식 중인 상태이다. 자가 격리가 방침인 만큼 집에서 지키고 휴식할 예정이다"라고 전했습니다.



27일, 때아닌 영화배우 송중기 콘도매입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송중기는 하와이에 위치한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매체는 송중기가 하와이 부동산 관계자를 인용해 하와이 호놀룰루의 에이러 모아나 비치 지역의 콘도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부동산 관계자는 매체에 “송중기가 지난해 12월 228만달러 (한화 약 27억7000만원)상당의 하와이 콘도를 매입했다”며 “휴식 용도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송중기가 매입한 콘도는 2006년도에 완공한 40층 규모의 인텔리전트 빌딩 내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

콘도는 하와이 바다가 한눈에 펼쳐져 보이는 고층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빌딩은 철저한 보안과 사생활 보호로 유명하다고 한다.

송중기는 대전 출생으로 대학 3학년 무렵, 연기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웠고 무작정 연기 학원을 등록해 7개월여 동안 훈련을 받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