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공백기를 깨고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은혜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3월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배우 윤은혜와 함께 의사 홍혜걸, 방송인 안현모, 개그맨 이승윤이 출연하는 니 몸 사용설명서 특집으로 꾸며지는데요, 방송에 앞서 라디오스타 측이 윤은혜가 김구라를 등에 업고 스튜디오를 활보하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윤은혜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괴력을 보여주며 소녀장사로 등극, 강호동에게 그 힘을 인정받기도 했었는데요, 이런 윤은혜의 힘을 직접 목격한 라디오스타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하네요.

그런가 하면 윤은혜가 라스 덕분에 보야르 원정대의 진실을 알게 됐다고 털어놓았는데요, 앞서 게스트로 출연했던 김수로가 보야르 원정대 촬영 당시 뱀 소굴을 대신 들어가 준 윤은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바 있었는데, 이에 윤은혜는 "방송 보고 깜짝 놀랐다"며 자신의 입장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윤은혜는 자신만의 독특한 멘탈 관리법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과거 강수지가 많이 울고 나면 괜찮아진다 라고 인터뷰한 것을 본 후 이를 실천하게 됐다고 합니다.



윤은혜는 평소 좋은 음악을 들으면 울 정도로 눈물이 많다고 하는데요, 윤은혜는 "저한테 나쁘게 했던 사람이 믿다가도 울다보면 제 잘못도 보이게 되더라"라며 깊이가 다른 생각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윤은혜는 토크 도중 희로애락의 이치를 깨닫기도 한다며 "애 다음에 락이지 않나. 그래서 슬픔 다음에 즐거움이 오는 것 같다"라고 말해 감탄을 모았습니다.

얼마나 우느냐는 질문에 윤은혜는 "진짜 속상할 때는 3~4시간, 평소엔 3-~40분 운다"라며 "매일 운다"라고도 덧붙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윤은혜는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마음의 짐을 털어내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영상 마지막에는 윤은혜가 멘탈 관리 덕분에 완치된 것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본방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요~~


윤은혜는 여성 5인조 그룹 베이비복스 전 멤버이자 배우로, 윤은혜 나이는 1984년 10월 3일생으로 올해 37세입니다. 윤은혜 고향은 서울시 구로구이며, 형제로는 동생 윤반석이 있습니다. 윤은혜 키는 168cm, 혈액형은 B형이라고 하구요, 윤은혜 종교는 개신교라고 합니다.

데뷔는 1999년 1세대 아이돌인 베이비복스라는 5인조 걸그룹의 막내이자 서브보컬로 데뷔를 했었죠. 데뷔할 당시가 윤은혜 중학교 3학년이었는데요.





데뷔 후 베이비복스 주목을 받으며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았고 베이비복스 내에 귀여운 이미지였던 윤은혜도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168cm의 키에 귀여운 얼굴 좋은 몸매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었습니다.



윤은혜 오디션을 봤을 당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자신의 실력이 많이 부족해 벽에 기대 탄식을 했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소속사 사장은 사실 윤은혜가 벽을 친게 아닌데 벽을 치는 줄 알고 '저 친구 깡이 있구나' 싶어 윤은혜를 뽑았었다고 하네요.



윤은혜 SBS 'X맨을 찾아라'에서 씨름도 잘 하고 힘이 센 이미지로 '소녀장사'로 불리기도 했었는데요. 당시 '당연하지'라는 코너를 통해 김종국과 러브라인 그려지며 많은 인기를 누리기 시작했었습니다.



엑스맨에서 김종국이 이민기가 윤은혜를 향해 도전장을 내밀자 "은혜가 좋냐"고 물었고 이민기가 "너는 싫으냐" 물으니 당연하지라고 대답을 해야 했던 김종국, 윤은혜의 귀를 막으며 "당연하지"를 말했던 장면은 두 사람 러브라인의 레전드 장면으로 꼽히며 지금까지도 화자가 되고 있는데요.

당시 김종국 윤은혜 두 사람 열애설이 계속 제기 되기도 했었죠. 그러나 당시 두 사람은 "밖에서는 따로 본적이 없다'"며 열애설을 부인 했었는데요. 그러나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이 믿지 않는 눈치.
그러다가 SBS 'X맨을 찾아라'에서 소녀장사 이미지와 김종국과의 러브라인을 통해 X맨 최전성기의 주역 중 한 명으로 활약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초창기 은지원과의 러브라인도 있긴 했었지만 이후 김종국과 러브라인을 연출했는데, 당시 윤은혜는 김종국이 3집 준비를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가지던 2005년 초반을 제외하면 줄곧 김종국과 커플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윤은혜는 김종국과 실제로 사귀지는 않았고 김종국과 친하다고 하는데요, 2006년 김종국의 4집 사랑한다는 말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고 2009년 김종국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왔던 적도 있습니다.

또한 김종국도 공익 복무 후 컴백할 때 윤은혜에 대해 자주 언급하곤 했는데요, 힐링캠프에 출연해 윤은혜에 대해 방송할 때는 내여자라고 생각하고 임했다 며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답니다.



이후 윤은혜는 박명수, 하하 등이 참여하면서 상대적으로 인기를 끌지 못해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윤은혜는 여기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배우로 진출, 이후 성공가도를 걷게 되었습니다.


사실 윤은혜 김종국 두 사람 같은 헬스클럽에서 운동도 했었고 윤은혜가 김종국 콘서트에 게스트로도 나온적도 있었죠. 그리고 과거 김종국이 힐링캠프에 나와 이상형을 윤은혜라고 거론한 적도 있었는데요.


강호동이나 유재석도 계속 김종국을 보면 윤은혜를 거론하는 것도 그렇고 과거 런닝맨 게임 '당연하지'에서 가수 이지현이 "너 옛날에 X맨 할 때 윤은혜랑 진짜 사귀었지?"라고 묻자 게임을 포기했던 김종국을 보면 두 사람 사이에 정말 무언가가 있던게 하는 추측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얼마전 김종국이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가 있었다고 밝혔을 때도 많은 분들이 윤은혜를 지목하기도 했었는데요. 당시 두 사람 잘 어울리기도 하고 캐미도 너무 좋았던 터라 지금까지도 김종국하면 윤은혜, 윤은혜하면 김종국이 계속해서 거론이 되고 있는 것 같네요.



윤은혜 '라스'에서 불면증에 시달려 잠자리에 들기 위해 매일같이 술을 마셨었는


그러나 윤은혜는 이후 일주일 정도 금주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불면증을 극복했다고 전해 모두를 안도하게 했다. 윤은혜는 금주 시기와 마음에 안정이 찾아온 시기가 겹쳐 생활패턴까지 바꾸게 되면서 불면증을 극복했고, 그 이후 "초콜릿도 알코올이 느껴지면 뱉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윤은혜는 "자연스레 술자리도 안 나가고 만날 사람도 없어서 연애도 끊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아무도 자신에게 대시하거나 연락처를 묻는 경우도 없다며 씁쓸함을 전했다. 활발한 활동 많이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