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석과 안젤라 박은 새 가족에 합류했고 세 번째 아이를 원하면서 미소를 지었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인석♥안젤라 박 부부가 셋째 계획을 두고 이견을 보였습니다 지난 8일 방송에서나온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첫 등장했어요.

김인석 씨는 아이들이 잠에서 깨어날까 봐 조바심을 내며 아내를 위해 아침 커피를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맏아들 태양이가 깨어났습니다. 작은 태양이 5살이었을 때, MC들은 폭풍우가 모델처럼 느껴졌다며 감탄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안젤라 박은 첫째 아들 태양이 알아서 세수까지 마치자 “다 키웠다”고 흐뭇해하면서 남편 김인석에게 "셋째 딸만 있으면 딱 좋겠다. 갖고 싶다"고 말했어요.

태양이가 혼자서 세수를 마치자 아내 안젤라 박씨는 세 번째 아이를 원했고, "나는 세 번째 아이를 기르기를 끝냈습니다. 딸만 낳으면 돼요." 김인석은 허둥지둥하며 "세 번째로는 힘들어요, 우리는 늙었어요"라고 말했지만 안젤라 박은 "우리는 냉정하게 키워야 한다"며 세 번째의 의도에서 꿈쩍도 하지 않자 미소를 지었다.
 또 지난 2014년 결혼한 김인석♥안젤라 박 부부는 2016년 첫째 아들 태양, 작년 둘째 아들 태산 군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