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이 3월 16일 방송된 KBS2 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에 이하정과 함께 출연해 남편 한창과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은 남편과 만나게 된 상황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장영란은 "신인시절 진실게임 고정이 됐는데 남편이 나왔다. 괜찮은 신랑감으로 나왔는데 작가님이 영란씨 팬이니까 연락처 주고 친하게 지내보라고 했다"라며 "그런데 못 주겠더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송은이는 "장영란이 너무 망설이더라. 사람이 괜찮아 보였다. 만났으면 좋겠더라. 빨리 번호 주세요. 빨리 만나게 하세요 그랬다"고 적극적으로 장영한과 남편의 만남을 부추겼다고 회상했습니다.


장영란은 1978년 9월 19일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입니다. 장영란 고향은 서울시 구로구이며, 장영란 키는 169cm 혈액형은 O형이라고 합니다. 장영란 학력은 고척초등학교, 고척중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 방송을 통해 장영란의 남편인 한창은 장인 장모와 시간을 보내던 중 "장모의 자유방임형 교육 때문에 장영란이 그 등수를 받아온 것이다"라고 깜짝 폭로했습니다.



그러다가 장영란은 방송에서 만난 일반인 출연자 한의사와 인연이 닿아서 2009년 9월 6일에 결혼했는데요, 진실게임에서 일반인 출연자로 출연한 남편이 장영란에게 대시해서 사귀게 되었는데, 알고 봤더니 신랑 집안이 금수저 집안이었다고 하네요.

장영란 남편 한창의 직업은 한의사인데요, 상당히 유명한 한의사로, 2007년 지방 한의대를 졸업하고 서울 강남 자생한방병원에서 레지던트로 근무를 하던 중이었다고 합니다.

장영란 남편 한창의 나이는 장영란보다 3살 연하라고 하는데요, 장영란에게 처음부터 진지하게 대하며 다른 남자들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하네요. 이런 한창의 모습이 장영란 역시 싫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서로 호감을 보이는 그들에게 당시 진실게임의 작가도 개입이 되어 전화번호를 줘서 연결을 시켜주었고, 또 망설이는 장영란에게 송은이가 적극적으로 권해서 결국 만남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장영란은 남편과의 만남에 대해 한 방송을 통해 직접 언급하기도 했었는데요, 장영란은 "내가 패널로 나왔던 SBS 진실게임이라는 프로그램에 남편이 출연자로 나와 1등 신랑감을 뽑는 촬영을 했다. 그때 남편 눈에는 함께 출연한 남규리보다 내가 더 예뻐 보였다더라. 방송 후 작가님을 통해 나남편이 적극적으로 대시해서 내가 확 물었다'고 했습니다.


"레지던트 때 당직을 서다가 SBS 진실게임에서 1등 신랑감을 찾는데, 친구가 나가볼래? 해서 나갔다. 작가님이 시나리오상 장영란 씨에게 프러포즈를 해달라고 했다. 거기서 인연이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장영란과 남편인 한창의 결혼을 쉽지가 않았다고 합니다. 시부모님의 반대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장영란 남편 한창의 시가에서는 연상에 연예인 며느리가 웬말이냐며 엄청 반대를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영란은 남편과 우리 그냥 한강에 콱 뛰어들까? 라고 고민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장영란은 "결혼 전 시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 내가 비호감 캐릭터, 성형미인, 남자한테 들이대는 캐릭터라서 한의사 아들을 둔 시부모님 입장에서는 내가 며느릿감으로 별로였다."며,

"신랑과 헤어질 생각을 했는데 어느날 신랑이 집 앞에 찾아왔다. 난 지금껏 부모님 말을 어긴 적이 없는데 너까지 날 버리면 내가 얼마나 힘들겠냐 우리 손을 잡고 이겨내보자 했다"

장영란은 또 이어 "난 자존심 때문에 남편을 버리려고 했는데 남편은 내 캐릭터까지 다 안고 갔다. 신랑이 1년 반동안 시부모님을 설득해서 결국 결혼을 했다. 지금은 시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는다" 고 했습니다.



이렇게 장영란은 남편 한창이 시가 측과 엄청나게 싸운 덕에 간신히 결혼에 골인해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데요, 그런데 결혼 전에는 반대했던 것과 달리 결혼 이후에는 오히려 시모 쪽에서 장영란을 엄청 잘 챙겨 준다고 하는데요,





장영란은 슬하에 딸 1명 아들 1명이 있는데요, 장영란 자녀로는 딸 한지우, 아들 한준우가 있습니다. 장영란은 과거 유산이라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는데요, 첫 번째 아기를 자궁의 임신으로 유산이 되었다고 합니다.
란은 지난해 2019년에 TV 조선 방송된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었는데요, 이미 결혼한지도 꽤 되었는데도 아침에 일어나서 모니뽀뽀를 하는 등 여전히 신혼같은 부부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장영란은 워낙 처녀 시절부터 인간비타민으로 불렸을 만큼 오버를 자주하는 컨셉이었기 때문에 한참 공중파 예능에 출연하던 시절엔 대표적인 비호감 연예인 중 하나로 뽑히곤 했는데요,

장영란은 슬하에 딸과 아들을 낳고 잘 살고 있는 중이며 결혼전 반대했던 것과 달리 결혼 이후에는 오히려 시모 쪽에서 엄청 잘 챙겨준다고 하는데요. 제사때도 뒷정리만 시킬정도로 아낀다죠.


워낙 처녀 시절부터 오버를 자주하는 컨셉이었기 때문에 한창 공중파 예능에 출연하던 시절엔 대표적인 비호감 연예인 중 하나였는데요.



장영란이 결혼 후에는 점점 호감형 연예인으로 이미지가 바뀌고 있는 이미지 역주행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비슷한 스타일의 다른 연예인들과 다른 행보를 보였기 때문인데요.



당시에 이런 스타일로 뜬 여자 연예인들은 막장테크를 타거나 아예 방송과 연을 끊은 케이스가 많았는데요.



장영란의 경우 별다른 구설수 없이 성실하게 연예계 활동을 하며, 단란한 결혼 생활이나 타인에 대한 배려심 깊은 행동등이 밝혀지며 호감형으로 변화되게 됩니다.




아내의 맛을 비롯,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패널등 화제의 프로그램의 패널출연했던 장영란. 이번 옥문아 게스트로 출연해 어떤 에너지를 줄지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