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의 제주 사진이 공개가 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지혜는 1984년생으로 2020년에 37살이 되었고 키는 170cm네요!!

한지혜는 2020년 3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잠시 1년 정도 제주에 머물게 됐다. 다름이 아니고 2년마다 임지를 바꾸는 신랑이 제주로 발령 나서 함께 내려와 있다"고 제주도 근황을 밝혔네요.

"서울, 홍성, 부산, 비엔나, 인천에 이어 제주까지 오게 됐다"고 전한 한지혜는 "서울에 오가겠지만 종종 제주의 모습 보여드리게 될 거 같다"고 제주에서 살게 되었다고 밝힌 한지혜네요


한 곳에서 오래 사는 것도 좋지만 저렇게 옮겨다니면서 사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한지혜가 검사 남편덕에  여기저기서 살아보는군요!!



이번에 제주에서 근황을 전한  한지혜는 교회 모임에서 만난 6살 연상의 검사와 지난 2010년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 후 한동안 미국 시카고에서 생활한 그는 2016년 연수를 떠난 남편을 따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머물며 유럽 일상을 전하기도 한 한지혜죠



저도 제주도에서 살아보고 싶네요!  1년간 제주도에서 산다고 하셨으니 잘 사세요!!


한지혜 남편 정혁준 검사 집안 학력 시아버지 간이식 시카고집

배우 한지혜가 '편스토랑'에 등장해 화제다.

'편스토랑'에서는 한지혜가 이정현의 집을 찾았다.

방송에서 이정현은 한지혜에게 "남편이 한지혜한테 확 잡혔던데"라며 "아내 밖에 모르더라"라고 말했고 이에 한지혜는 "서로가 서로에게 잡혀주는 부부다"라며 수줍게 말했다.



한지혜 남편에 대한 관심이 올라가고 있는데 한지혜 남편 정혁준 검사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한지혜는 검사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한지혜는 친언니의 소개로 정혁준 검사를 처음 만나게 됐다.

한지혜는 “친언니가 메일로 남편의 스펙을 보내줬다”고 남편과 소개팅을 하게된 이유를 전했다.


한지혜 남편 정혁준은 1977년생으로 과학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과를 입학한 수재로 알려졌다.


한지혜 남편 정혁준 검사는 서울대 공대 출신으로 법학 전공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사법고시에 한 번에 합격하였다.

그는 2003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현재 부산지방검찰청 검사로 재직중이다. 또 한지혜의 시아버지는 생수업체 대표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후 다음해 정혁준 검사는 미국 시카고로 연수를 떠났고 한지혜도 동행했다.


이후 2015년 오스트리아 빈으로 떠난 두 사람은 완벽한 유럽풍 하우스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한지혜가 결혼 이후 남편 정혁준 검사의 간호를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한 방송에서 배우 한지혜는 "시아버지가 조금 아프셨다. 아버님이 간암이셨다. 신랑이 간 이식을 하고, 큰 일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한지혜는 남편의 간 이식 수술 당시가 KBS2 드라마 '같이 살래요' 마지막 쯤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전인화는 "그런데도 이야기를 안 했다. 나중에 들으니까 얼마나 큰일이냐"며 한지혜의 모습을 떠올렸다.

이어 한지혜는 "촬영 끝나고 병원 가서 또 오빠 밤새서 병원에 있고"라며 "너무 건강해지셨다. 1개월은 중환자실에 계실 것 같다고 했는데, 수술한 후에 일주일도 안돼 건강하게 걸어 나오셨다"며 시아버지의 건강이 좋아졌다는 소식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