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구하라 친오빠가 친모와 상속재산 분할심판 소송을했는데요.그것도 구하라가 두고간 재산에대해서 친모와분쟁하는것입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故구하라의 유산을 두고 친모에게 상속재산 분할심판 소송을 제기한 친오빠의 인터뷰가 공개됐습니다.

구하라의 친오빠는 동생을지켜야 겠다는이야기를 했습니다.어릴적 어머니와 함께 살지 않았던것같 습니다.( 구하라 친오빠는 구하라가 9살 때 집을 나가 연락두절로 지낸 친모가 상속재산에 대한 몫을 요구해 화가나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그이유로 소송을 한거라고합니다..관련기사입니다.


구하라오빠의 주장에 따르면 친모는 구하라의 발인이 끝난후에 재산을 50%를 요구 했다고 합니다.

이에 구하라오빠는 너무 당황스러웠다며 어릴때 부모가 자신들을 버릴때는 언제고 이제서야 찾는것이 억울하다며 변호사를 선임한것이 도저희 용납이안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구씨는 지난 3일 친모를 상대로 상속재산 분할심판 소송을 제기했다. 구하라 친모는 상속 순위에 따라 직계 존속이 50%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구하라 친부는 친모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자신의 몫 50%를 구하라 구씨에게 양도했다고합니다  자식의 재산으로 치사하게 이러는것도 정말 할짓도 아니고 오빠의 주장으로 버릴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재산싸움을 한다는건 정말 못볼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아무일이없이, 사건이 빠르게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해 11월 24일 향년 28세 나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故구하라죽음의 원인은?

故설리 죽음을 뒤이어 세상이힘들어 자살을 시도 했던 故 구하라는 남자친구의 괴롭힘과 카라를 하면서 받아온 악성댓글로 인해 참지못하고 설리를 따라 죽음을 선택한것으로 기사가 나왔습니다,

남자친구는 헤어지고나서도 구하라와의 성관계영상과 구하라가 했던 망행들을 퍼트린다고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그에 싸움이 이루어 졌고 몸에 상처를 낼정도로 크게 싸움이 나서 경찰이 출동을 하고 법적으로도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있던 시점에 설리가 스트레스를 받아 구하라와 절친으로 많은 의논을 하였고 설리는 자기의 소신을 내세우면서 방송을 하게 되었는데 댓글로 많은 글로 인해 참다 못해 목슴을 끊었지만 그뒤.. 구하라도 참지못하고 죽음을 맞이 하게 되었죠, 구하라의 마지막 인스타라방에서 설리야 미안해 못가서 미안하다는 한마디가 우리의 마음을 울렸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린나이에 고난과 역경을 걲으면서 스타라는 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했지만 주변의 시선은 말도 아니였겠지요 ,

故 구하라 재산 분쟁 "친모, 20년만에 나타나 건물 절반 상속 요구"


고(故) 구하라의 유산을 둘러싸고 오빠와 친모 간 분쟁이 벌어졌다.


구하라의 친오빠는 "저는 솔직히 말해서 동생의 재산으로 시끄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았는데 제가 이 세상에서 억울해서 못 살 정도로 분할 것 같아서 동생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으로 계속한 것 같다"고 말했다.

분쟁은 가출 이후 20년 간 구하라 남매와 교류가 없던 친모가 구하라의 장례식장에 나타나면서 비롯됐다.


그에 따르면 친모 측 변호사는 구하라 소유 건물 절반에 대한 상속을 주장했다.

구하라의 친오빠는 이에 대해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다"며 "저희를 버릴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동생이 이렇게 되니까 자기 재산 찾겠다고 변호사를 선임한 것 자체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신은숙 변호사는 구하라의 유산에 대해 법적으로 부모에게 5 대 5의 비율로 상속권이 있을 뿐 3순위인 오빠에게는 상속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구하라의 친오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송을 건 이유에 대해 "아버지에게 얘기했다. 이건 동생 목숨값이다. 이건 지키고 싶다. 버린 사람이 동생 목숨값을 챙기려 해도 되겠냐"라며 "아버지가 흔쾌히 상속권을 양도해줬다"고 밝혔다.

아버지의 상속권을 양도받은 친오빠는 구하라의 양육을 책임졌던 아버지에게 친모보다 상속 기여분을 더 많이 인정해 달라는 취지로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에서는 구하라의 아버지가 구하라의 생전 활동에 얼마나 기여했는지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구하라의 아버지와 친모가 절반씩 구하라의 재산을 갖게 된다.


법적으로 어떻게 되나?
민법상으로 자식과 배우자 없이 사망한 구하라씨의 경우 친부모만 상속권자가 된다고 합니다. 구씨의 재산을 친부와 친모가 각각 절반씩 상속받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에 재산을 상속받은 친부가 자신의 몫인 재산 50%를 구하라의 오빠에게 양도한 것입니다.

그런데 노 변호사는 “구씨 오빠가 잔금 및 등기 문제 처리 중 친모 측 변호사들이 찾아와 구씨 소유 부동산매각 대금의 절반을 요구했다”고 밝혔졌습니다.

심지어 구하라씨의 발인이 끝난 작년,
친모에게 전화를 했을 때는 연락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씨 오빠는 지난 3일 광주가정법원에 친모를 상대로 상속재산과 관련된 소송을 제기한 상태라고 합니다.

구하라 오빠는 현행되고 있는 상속법이 하루빨리 개정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습니다. 현행법으로는 부모의 별거나 가출 등으로 자식의 양육 의무를 다하지 않더라도 상속자격을 제한하는 특별한 규정이 없다는 지적 또한 제기했습니다.



노 변호사의 주장은 현행법상 상속권자의 상속권한을 제한할 수 있는 상속결격제는 가족을 죽이거나 사망한 가족의 유언장을 조작하는 등의 극단적 사유에만 한정돼 있다는 것이다. 또 상속권을 갖는 부모 한쪽의 기여도를 인정해 양육 책임을 방기한 다른 부모의 상속권을 제한할 수 있는 ‘기여분제도’도 아주 ‘특별한’ 사유에만 인정돼 지나치게 사례가 한정적이라는 입장을 내비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