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규 근황 집안 이다인 이유비 견미리

배우 임영규가 폭행 시비로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임영규씨는 탤런트 이다인 이유비의

아버지이기도 하며 견미리의 전 남편이기도 합니다.

견미리와 이혼한지는 오래되었습니다(93년).



임영규의 최근 근황은 알코올성치매와

폐쇄공포증 치료를 받아왔으며,

지난 2015년엔 보이스피싱범을 경찰에 신고해

신고 포상금 50만원을 받은 일도 있었습니다.



사실 임영규의 과거는 화려했다고합니다.

임영규는 1980년대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다

이혼 후 종적을 감춘 후

미국으로 건너가 사업을 시작하면서 재기를 꿈꿨지만

사업경영 경험 부족과 도박중독으로

부모에게 물려받은 165억 원

(현재 600억 원의 가치로 추정)을

한순간에 탕진했는데요.



이로인해 알코올성 치매도 걸렸고,

사업 실패 이후 모텔, 여관, 찜질방을 전전하며

자살까지 생각했었다며 고백했습니다.


견미리와의 이혼 이유는 가치관 차이라고 전해집니다.



임영규의 집안도 참 대단한 재력가였던 것 같습니다.

- 임영규 집안 -

당시 임영규의 부친은 국내 100대 기업으로

손꼽힐 만큼의 큰 회사를 운영했으며,

250평 저택에서 가정교사, 운전기사, 도우미 등

초호화 생활을 누렸다고 합니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집안의 재산은

부친이 돌아가시면서 받게된 것 같습니다.

- 임영규 폭행 사건 이력 -

사실 임영규의 이런 폭행사건은

과거 2014년, 2015년에도 발생했었습니다.


지난 2014년 10월에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술집에서

옆 테이블 손님과 다투던 중

바닥에 소주병을 집어던져

손님을 다치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지난 2015년 2월엔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 술집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몸싸움을 벌여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죠.

- 이번 폭행 사건 전말 -

5월17일 강원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배우 임영규는 지난 11일 오후 10시께

원주시 단계동 한 노래주점 앞에서

6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었습니다.

임영규는 이날 술값 문제로 시비가 붙은

업주 A씨의 옆구리를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를 말리던 B씨에게도

폭력을 행사한 혐의도 받고 있고,

술값은 19만원 중 9만원 만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임영규는

"현금지급기를 찾아가던 중이었다",

"술값이 너무 많이 나온 것을

항의하는 과정에서 밀쳤을 뿐"

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임영규는 견미리 남편이었다(1987~1993)
딸은 연예인 이유비(1990)이다.


"도저히 안 되겠어서,
제게 신세진 후배 탤런트들에 20년 만에 연락했다.

도움을 받으러 갔는데
마침 방송국에 녹화가 있어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지하철을 타고 가다 전도사님을 만났다.
그렇게 거리를 전전하다
교회와 인연을 맺어
현재까지 일을 하고 있다"


배우 견미리의 전 남편이자
이유비의 친부인 임영규는
이혼 후 아버지가 물려준 서울 강남의 165억원 건물 등 유산으로 미국에서 호화 생활을 시작했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