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이 도 넘은 악성 댓글을 공개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함소원 고부갈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드릴게요.
함소원 고부갈등 시작



함소원 씨와 마마는 놀러 온 이웃 아이들로 인해 급작스럽게 '소원 어린이집'을 열었고, 두 사람의 불타는 교육열에도 불구, 아이들에게 외면받는 웃픈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훈훈한 외모의 오빠가 등장하자 마음을 뺏긴 인생 15개월 차 혜정이가 평소와는 전혀 다르게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안겼습니다.





이웃집 아이들이 3명까지 늘어나자 나름의 커리큘럼을 짠 함소원 씨와 마마는 서커스부터 동화구연까지 환상의 호흡으로 열연을 펼쳤지만, 아이들이 그대로 잠이 들어 버리면서 두 사람에게 허탈함만을 남겼습니다. 열성적으로 문을 연 '소원 어린이집'이 폭망의 길을 걷는 가운데, 함소원 씨는 미팅을 위해 외출하면서, 마마의 독박 육아가 시작되었습니다. 홀로 여러 명의 아이와 놀아줘야 했던 마마는 고민 끝에 다 함께 놀 수 있는 기막힌 방법으로 물감을 넣은 실내 물총 놀이를 고안했고, 아이들의 커지는 웃음소리와는 달리, 집은 점점 쑥대밭으로 변해갔습니다.




무엇보다 귀가한 함소원 씨는 엉망이 된 집안 꼴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진화 씨에게 하소연했지만, 오히려 부부 싸움으로 번지면서 오랜만에 '함진 대첩'이 발발했습니다. 결국 사건의 주역인 마마는 부부 싸움 중재에 나서 '폐만 끼치니 내가 중국으로 돌아갈게'라며 미안함을 드러냈고, 함소원 씨는 욱한 마음에 마마의 중국행 비행기 티켓을 발권해버리면서 휘몰아치는 파란을 예고했습니다. 급기야 이를 스튜디오에서 확인한 마마가 눈물을 보이면서, 풍전등화 같은 함진네의 운명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함소원은 2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악플. 한때 안무가였던 님. 디엠그만 보내세요. 상처 안 받는 저도 가끔은 상처받습니다라고 적으며 여러 장의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한번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사진 속 한 누리꾼은 과거 자신이 안무가라며 엄마로서 네가 하는 게 뭐가 있냐, 몸치 주제에 뭔 춤을 추냐 시어머니한테 잘해라, 남편이 불쌍하다, 그따위로 살지 마라, 내 눈에 띄지 마라 등의 내용을 욕과 함께 섞었다고 합니다.





함소원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남편 진화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엄마로서 네가 하는 게 뭐가 있냐", "몸치 주제에 뭔 춤을 추냐", "시어머니한테 잘해라", "남편이 불쌍하다", "그따위로 살지 마라", "내 눈에 띄지 마라" 등의 내용을 욕과 함께 악플을 썻네요!

함소원이 공개한 악플을 보니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되네요!!  왜 저런 악플을 다는 걸까요?  너무 공격적인 악플이군요!!



도가 지나친 악플에 함소원이 상처를 받는다고 고통을 호소했네요.  방송인들에게 너무 심한 악플이 달리는 것 같습니다.

함소원씨! 정상적인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악플에 상처 받지 마시고 묵묵히 방송 잘해주세요!  응원하는 사람이 더 많답니다!!

이번에 악플을 공개한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2020년에 45살이 되었네요. 키는 172cm입니다~

고통을 호소한 함소원인데 저는 응원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