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이동국이 오남매의 근황을 공개했단비당^^ 이동국은 2020년 3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집에서 캠핑 중이랍니다. 다들 건강 유의하세요~~ 심심하고 싶다. 캠핑 중에 이 뽑기를 하고 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답니다.
이동국은 1979년 4월 29일생으로 올해 나이 41살 입니다. 고향은 포항시 출생이며 키 187cm 체중 80kg 혈액형 A형이라고 하네요. 학력사항으로는 포항제철동초등학교 - 포항제철중학교 -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 위덕대학교 이며 가족으로는 부인(아내) 이수진과 딸 4명 아들 한 명이 있습니다. 이동국은 1998년 포항스틸러스에 프로 입단을 하였으며 아직 전북 모터스에서 현역 선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네요.






해당 사진 속에는 거실에서 텐트를 치고 캠핑 분위기를 내는 이동국 가족의 모습이 감겨 있답니다. 아이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이동국 부부의 노력이 미소를 자아낸답니다. 참고로 이동국은 이수진 씨와 결혼, 슬하에 오남매를 두고 있답니다.
이동국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구선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대중들로부터 비난도 많이 받았지만, 이동국은 굴곡진 축구 인생에서 현재는 전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월드컵과는 좋은 인연을 가지지 못했지만, 뛰어난 축구실력으로 국내 축구계에서는 레전드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예능 등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이동국 가족 모두가 큰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동국이 지금처럼 안정적으로 레전드 축구선수로 활약을 할 수 있었던 것에는 이동국 부인(아내) 이수진씨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동국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19세 '최연소 국가대표'로 주목받으며,  20여년이 지난 후 '전북 현대모터스'에서 42세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은퇴하지 않은 '최고령 축구선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20년은 이동국이 축구 선수로 맞는 스물세 번째 시즌이 열리는 해이며 그의 등 번호 20번과 같은 숫자입니다.

이동국은 방송을 통해 "경기력이 떨어지면 시즌 중에도 언제든 축구화를 벗고 그라운드를 떠날 것"이라며 은퇴에 대한 소회를 밝히면서도 "체력이 허락하는 한 관중들에게 오래 좋은 경기를 선물하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테니스 유망주'인 이동국의 둘째 딸 재아도 방송에 등장한다고 하는데요.

제작진은 "종목은 다르지만 '운동선수'라는 같은 길을 걷는 모녀의 이야기를 담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동국 아내 부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동갑내기인 이수진(나이 42세) 씨와 결혼했습니다.

이수진씨는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출신이고 1998년부터 이동국하고 연애를 했습니다.
과거 SBS '힐링캠프'애 출연했었던 이동국은 방송에서 “하와이에서 한국으로 여행 온 아내를 호텔에서 처음 보게 됐다”면서 “팬들에게 사인해주고 있는데 아내가 지나가더라. 난 그렇게 예쁜 여자를 처음 봤다”고 말했습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러브스토리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초등학교 6학년 때 하와이로 이민을 갔다고 하며 나이는 이동국과 동갑이라고 합니다. 이동국 부인 이수진은 1998년 하와이 대학교 입학 전에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하와이 미' 에 당선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1998년 8월 이동국은 청소년대표팀 경기를 위해 서울에 왔는데 이때 이수진은 방학이라서 서울에 놀러 왔고 둘은 남산의 한 호텔에서 무멀고 있다가 우연히 마주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동국은 장마로 인해 훈련이 연기되어 호텔에 있다가 로비에서 아내 이수진을 마주치게 되고 첫 눈에 반해 이수진이 머물고 있던 방 번호를 알아내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존재를 알린 뒤 마음에 든다고 밝혔고 축구 티켓을 주며 만남을 갖자고 하였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수진은 이동국의 시커먼 얼굴과 사투리에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고 하와이로 떠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동국은 이수진이 한국을 떠났지만 매일 국제 전화를 했는데 이 때 한 통화료만 억대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수진은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 마음이 점점 애틋해졌고 보고 싶어 대학을 졸업하자 마자 하와이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동국이 2002년 월드컵에 탈락하며 상무 입대를 하게 되고 이수진에게 이별을 통보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행동이 실수임을 깨닫고 첫 휴가를 나오자 마자 제일 먼저 전화를 걸었고 다행이 이동국의 마음을 받아주어 2005년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 친분이 깊었던 호텔 관계자에게 연락했고 그녀의 방에 전화를 걸었다”면서 “내 이름을 밝힌 뒤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랬다’고 고백했는데, 축구선수인 나를 모르더라”고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동국 자녀 딸 설아 수아 쌍둥이와 대박이


이동국은 이수진씨와 결혼 후, 오남매을 둔 다둥이 아빠입니다.

이동국은 쌍둥이 딸 재시, 재아(나이 13세), 설아,수아(나이 7세), 막내아들 시안이(대박이)(나이 6세)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큰딸 재아는 아빠의 운동신경을 물려받아 7세 때부터 테니스 선수로 활약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