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임대료 면제 소식을 전한 이효리는 1979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42살이 되었습니다.
이효리 임대료면제
이효리의 임대료면제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수 이효리가 임대료면제 뜻을 전하며,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는 소식입니다!

이효리는 최근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 건물의 임차인들에게 3월 임대료를 받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효리 건물 임차인은 엑스포츠뉴스를 통해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경기도 많이 안 좋고 여러 가지로 힘든 시기인데 이효리 씨가 한 달 월세를 전액 면제해줘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크다"라고 임대료면제 소식을 전했네요!!


이효리보다 먼저, 배우 이나영, 원빈 부부도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건물의 임대료를 3, 4월 동안 50% 감면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서장훈은 자신이 보유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동작구 흑석동, 마포구 서교동 건물 3곳의 요식업 임차인들에게 2개월 동안 임대료 10%를 감면해 주기로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효리는 통이 정말 크네요!  3월 임대료면제를 하다니요!!  건물세입자가 코로나 여파를 못 견디고 망하면 이효리도 같이 엄청난 타격을 입는 것이죠!

이효리가 통도 크고 정말 똑똑하네요!!  3월임대료를 면제해주다니 말이죠!  이래서 이효리 이효리 하나 봅니다!


가수 이효리가 3월임대료 한달월세를 받지않아서 훈훈한소식이전해 졋습니다.

임차인이 고마운마음을  전했기대문에 알려진 일입니다.

.지난 달에 이효리 씨로부터 3월 한 달 동안 월세를 받지 않겠다는 말을 전달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코로나로 얼마나 힘든시간을보내는데 전액을 면제해주어서 정말 감사한마음이크다고고마운마음을 전한것입니다.

이효리는 지난해 10월에 해당건물을 매입해서 화재를모앗습니다.

해당건물은 와인집한정식집 사무실등이 입점해 있습니다.



정지훈 김태히부부 원빈 이나영부부 서장훈 박은혜 홍석천등이 동참햇습니다

착한마음으로 어려움을 따스하게해 주었습니다.